1 사라가 일백 이십 칠세를 살았으니 이것이 곧 사라의 향년이라
1 사라는 127세까지 살다가
1 사라는 백 년 하고도 스물일곱 해를 더 살았다. 이것이 그가 누린 햇수이다.
1 사라는 백이십칠 년을 살았다. 이것이 그가 누린 햇수이다.
아브라함이 엎드리어 웃으며 심중에 이르되 백세 된 사람이 어찌 자식을 낳을까 사라는 구십세니 어찌 생산하리요 하고
나홀의 첩 르우마라 하는 자도 데바와 가함과 다하스와 마아가를 낳았더라
사라가 가나안 땅 헤브론 곧 기럇아르바에서 죽으매 아브라함이 들어가서 사라를 위하여 슬퍼하며 애통하다가
이삭이 리브가를 인도하여 모친 사라의 장막으로 들이고 그를 취하여 아내를 삼고 사랑하였으니 이삭이 모친 상사 후에 위로를 얻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