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악인의 이기는 자랑도 잠시요 사곡한 자의 즐거움도 잠간이니라
5 악한 자의 승전가는 언제나 잠깐뿐이었으며, 경건하지 못한 자의 기쁨도 순간일 뿐이었다.
요압이 가로되 나는 너와 같이 지체할 수 없다 하고 손에 작은 창 셋을 가지고 가서 상수리나무 가운데서 아직 살아 있는 압살롬의 심장을 찌르니
요압의 병기를 맡은 소년 열이 압살롬을 에워싸고 쳐 죽이니라
모르드개를 달고자 한 나무에 하만을 다니 왕의 노가 그치니라
너희의 말이 왕후의 집이 어디 있으며 악인의 거하던 장막이 어디 있느뇨 하는구나
사곡한 자가 이익을 얻었으나 하나님이 그 영혼을 취하실 때에는 무슨 소망이 있으랴
이는 사특한 자로 권세를 잡아 백성을 함해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내가 미련한 자의 뿌리 박는 것을 보고 그 집을 당장에 저주하였노라
그 길의 희락은 이와 같고 그 후에 다른 것이 흙에서 나리라
잠시 후에 악인이 없어지리니 네가 그곳을 자세히 살필지라도 없으리로다
여호와여 악인이 언제까지, 악인이 언제까지 개가를 부르리이까
저희가 지꺼리며 오만히 말을 하오며 죄악을 행하는 자가 다 자긍하나이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각각 자기의 일을 살피라 그리하면 자랑할 것이 자기에게만 있고 남에게는 있지 아니하리니
이제 너희가 허탄한 자랑을 자랑하니 이러한 자랑은 다 악한 것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