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수기 22:25 - 개역한글25 나귀가 여호와의 사자를 보고 몸을 담에 대고 발람의 발을 그 담에 비비어 상하게 하매 발람이 다시 채찍질하니 Ver Capítulo현대인의 성경25 나귀가 여호와의 천사를 보고 몸을 담에 대고 버티며 발람의 발을 담에 비벼 상하게 하자 발람이 다시 채찍질하였다. Ver Capítulo새번역25 나귀는 주님의 천사를 보자, 이쪽 벽으로 몸을 바짝 붙여, 발람의 발을 벽에 긁히게 하였다. 그러자 발람이 나귀를 한 대 더 때렸다. Ver Capítulo읽기 쉬운 성경25 나귀가 주의 천사를 보고 담에 딱 붙어 서자 발람의 발이 담에 닿아 긁히게 되었다. 그래서 발람이 나귀를 한 대 더 때렸다. Ver Capítul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