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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8:5 - 읽기 쉬운 성경

5 그들은 땅 위의 성전에서 섬기는 일을 하고 있는데, 그 성전은 하늘에 있는 것을 본떠 만든 모형과 그림자에 지나지 않습니다. 모세가 장막을 세우려고 할 때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엄하게 이르셨습니다. “너는 모든 것을 내가 산에서 보여 준 그 모양대로 만들도록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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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5 이들이 섬기는 성전은 하늘에 있는 성전의 모형과 그림자입니다. 모세가 성막을 세우려 할 때에도 그는 하나님에게서 “너는 모든 것을 산에서 너에게 보여 준 양식대로 만들어라” 는 지시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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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5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가라사대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네게 보이던 본을 좇아 지으라 하셨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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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5 그들은 하늘에 있는 진정한 것의 그림자인 복사한 것에 불과한 례배의 제도 안에서 봉사합니다. 왜냐하면 모세가 이동식 신전 짓기를 준비하고 있었을 때, 하나님께서 그에게 이 경고를 주셨기 때문입니다. 《너는 내가 여기 산에서 너에게 보여준 모형을 따라서 모든 것을 틀림없이 만들도록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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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5 그러나 그들은 하늘에 있는 것들의 모형과 그림자에 지나지 않는, 땅에 있는 성전에서 섬깁니다. 모세가 장막을 세우려고 할 때에, “너는 명심하여 내가 산에서 네게 보여준 그 모형을 따라 모든 것을 만들어라” 하고 말씀하신 하나님의 지시를 받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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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8:5
18 Referencias Cruzadas  

또 마음속으로 그리고 있던 주의 성전 뜰과 그 둘레의 모든 방과 하나님의 성전의 보물 창고와 거룩하게 구별하여 바친 예물 창고의 설계도 알려 주었다.


다윗은 주께로 받은 이 모든 것을 글로 써서 솔로몬에게 남겨 주었다. 주께서 그에게 이해력을 주셨기 때문에 그는 그 설계의 자세한 부분까지 다 이해할 수 있었던 것이다.


내가 산 위에서 보여 준 모양대로 그것들을 만들어라.


너희는 내가 네게 보여 줄 모양과 똑 같은 모양으로 성막과 거기에 따르는 모든 기구를 만들어야 한다.


산 위에서 네게 보여 준 모양대로 성막을 세워라.


제단은 속이 빈 상자 모양이 되게 널빤지로 옆을 대어 만들어라. 내가 산 위에서 네게 보여 준 모양대로 만들어라.


이 등잔대는 밑받침부터 꼭대기의 장식용 꽃들까지 모두 금을 두들겨서 만들었다. 그것은 주께서 모세에게 보여 주신 모양 그대로 만들었다.


박사들은 꿈에 헤롯에게 돌아가지 말라는 하나님의 지시를 받고, 다른 길로 자기네 나라에 돌아갔다.


우리 조상들이 광야에서 살 때에, 그들에게 증거의 장막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모세가 본 모형에 따라서,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지시하신 대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이런 것은 앞으로 다가올 실체의 그림자일 뿐이었습니다. 그 실체가 그리스도이십니다.


율법은 앞으로 올 좋은 것들의 그림자일 뿐이며 실체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율법은, 해마다 계속하여 드리는 같은 희생 제물을 가지고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러 나오는 사람들을 결코 완전하게 해 줄 수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노아가 아직 눈으로 볼 수 없는 것들에 관해서 경고의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러나 노아에게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과 그분을 존경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그는 자기 가족을 구하기 위하여 큰 배를 지었습니다. 노아는 자신의 믿음으로 나머지 세상 사람들을 정죄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믿음을 보시고 받아 주실 만한 사람으로 여겨 주시는 사람들 가운데 들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에게 말씀하시는 그분을 거역하는 일이 없도록 하십시오. 그 사람들은 이 땅에서 경고한 사람을 거역한 죄로 벌을 피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하늘에서 경고하시는 분께 등을 돌린다면, 어떻게 그 벌을 피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에게는 한 제물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땅의 성막에서 제사를 드리는 제사장들은 우리가 가진 제물을 먹을 수 없습니다.


이것은 모두 이 시대를 위한 하나의 보기로서, 하나님께 바치는 예물과 희생 제물이 예배하는 사람의 양심을 깨끗하게 할 수 없다는 것을 나타냅니다.


우리는 또 이렇게도 말하였습니다. ‘만일 그들이 우리나 우리 자손에게 그런 말을 하면 우리는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주의 제단과 꼭 같이 쌓은 이 단을 보시오. 이것은 번제물이나 희생제물을 드리기 위한 것이 아니라, 우리와 그대들 사이에 증거로 삼으려고 쌓은 것이오.”’


이런 일이 있고 난 뒤에 내가 보니, 하늘에 있는 성전, 곧 증거의 장막이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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