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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1:11 - 읽기 쉬운 성경

11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아버지가 될 수 있었습니다. 그는 너무 늙어 아이를 낳을 수 있는 나이가 지났고, 그의 아내인 사라는 아기를 가질 수 없는 몸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자기에게 아들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하나님이 신실한 분이시라는 것을 믿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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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1 그의 아내 사라도 너무 늙어 아기를 낳을 수 없었으나 믿음으로 임신하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약속하신 분이 신실하다고 생각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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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1 믿음으로 사라 자신도 나이 늙어 단산하였으나 잉태하는 힘을 얻었으니 이는 약속하신 이를 미쁘신줄 앎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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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1 사라가 아기를 낳지 못하였고 너무 나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그 녀자가 아기를 가질 수 있었던 것도 믿음에 의해서였습니다. 그 녀자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약속을 지키실 것을 믿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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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1 믿음으로 사라는, 나이가 지나서 수태할 수 없는 몸이었는데도, 임신할 능력을 얻었습니다. 그가 약속하신 분을 신실하신 분으로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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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1:11
10 Referencias Cruzadas  

그러나 그 여인이 임신하여 엘리사가 말한 그대로 이듬해 봄 그맘때에 아들을 낳았다.


보라, 네 친척 엘리사벳도 너무 늙었지만 아기를 가졌다. 사람들은 엘리사벳이 아기를 낳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러나 그가 아기를 가진 지 벌써 여섯 달이 되었다.


이것은 아브라함에게서 자연적으로 난 자녀가 다 하나님의 자녀는 아니라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맺은 약속의 결과로 태어난 아브라함의 자녀만이 참 아브라함의 자손으로 여기심을 받는다는 뜻입니다.


여종에게서 난 아들은 여느 사람들처럼 자연스럽게 태어났습니다. 그러나 자유인인 여자의 아들은 하나님의 약속으로 얻은 아들이었습니다.


또 우리에게 약속해 주신 분은 신실한 분이시니, 우리가 고백하는 희망을 흔들림 없이 굳게 붙드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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