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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1:10 - 읽기 쉬운 성경

10 아브라함은 튼튼한 기초 위에 놓인 도시를 간절히 바라고 있었습니다. 그것을 설계하고 세우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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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0 그것은 하나님께서 설계하여 세우신 견고한 하늘의 도성을 바라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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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0 이는 하나님의 경영하시고 지으실 터가 있는 성을 바랐음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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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0 아브라함은 하나님에 의해 설계되고 지어진 도시인, 영원한 기초를 가진 도시를 확신을 가지고 고대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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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0 그는 하나님께서 설계하시고 세우실 튼튼한 기초를 가진 도시를 바랐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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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1:10
11 Referencias Cruzadas  

블레셋 특사들에게 무엇이라고 대답할 것인가? “주께서 시온을 튼튼히 세우셨으니 그분의 백성들 가운데 낮고 낮은 자들이 시온을 피난처로 삼는다.”고 대답하여라.


내 아버지의 집에는 있을 곳이 많다. 만일 그렇지 않다면, 내가 이미 너희에게 일러 주었을 것이다. 나는 너희가 있을 곳을 마련해 놓으려고 간다.


우리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의 장막, 곧 우리의 몸이 없어지리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때에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마련해 놓으신 집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사람의 손으로 지은 집이 아니라 영원히 없어지지 않을 하늘의 집일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늘의 시민입니다. 우리는 지금 우리를 구해 주실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늘에서 오시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더 나은 나라, 곧 하늘에 있는 나라를 그리워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들의 하나님이라고 불리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으시고, 오히려 그들에게 한 도시를 마련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와 있는 곳은 시온 산 입니다. 곧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시, 하늘의 예루살렘입니다. 여러분이 와 있는 곳에는 수천 수만에 이르는 천사들의 즐거운 모임이 있고,


우리는 흔들리지 않는 나라를 하나님께 받았으니,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시다. 그리고 존경하는 마음과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실 예배를 드립시다.


이곳에는 우리의 영원한 도시가 없습니다. 우리는 앞으로 다가올 도시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모든 집은 그것을 지은 사람이 있게 마련입니다. 그런데 모든 것을 지으신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나는 거룩한 도성, 곧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것은 남편을 맞으려는 신부처럼 아름답게 차려입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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