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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0:11 - 읽기 쉬운 성경

11 모든 제사장은 날마다 성전 에서 맡은 일을 수행합니다. 그는 계속하여 같은 제사를 드리지만, 그것은 결코 죄를 없이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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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1 모든 제사장은 날마다 제단 앞에 서서 자기 직무를 수행하며 반복해서 같은 제사를 드리지만 이런 제사는 결코 죄를 없애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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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1 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되 이 제사는 언제든지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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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1 예전의 계약 아래서, 제사장은 죄를 결코 없애버릴 수 없는, 똑같은 희생 제물들을 거듭해서 드리면서, 날마다 제물대 앞에 서서 임무를 수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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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1 모든 제사장은 날마다 제단에 서서 직무를 수행하면서 똑같은 제사를 거듭 드리지만, 그러한 제사가 죄를 없앨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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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0:11
21 Referencias Cruzadas  

너는 그 이레 동안 날마다 죄의 용서를 위해 수소 한 마리씩을 정결제물로 드려야 한다. 너는 제단 위에 정결제물을 드려 제단을 깨끗하게 하고 제단에 기름을 부어 그것을 거룩하게 하여라.


주께서 말씀하신다. “어째서 너희는 나에게 이 많은 희생 제물을 바치느냐? 나는 불에 태워 바치는 숫양과 살찐 짐승의 기름기에 질렸다. 황소와 어린양과 숫염소의 피도 싫다.


이 곳은 성소에서 섬기는 일을 맡아서 주 앞에 가까이 나아가는 제사장들의 몫이 될 거룩한 땅이다. 그곳은 성소를 지을 거룩한 터일 뿐만 아니라 제사장들의 집을 지을 터이기도 하다.


북쪽 왕은 자기 병사들을 보내서 성전의 요새지역에서 하나님을 모독하는 일들을 하도록 시킬 것이다. 병사들은 사람들이 날마다 바치는 제물을 없애고 아주 끔찍한 일을 할 것이다. 그들은 파괴를 불러오는 흉측한 우상을 그곳에 세울 것이다.


날마다 드리는 제사가 없어질 것이다. 파괴를 불러오는 흉측한 우상이 세워진 다음 천 이백 구십 일이 지날 것이다.


작은 뿔은 아주 강해져서, 하늘 군대를 다스리는 분만큼이나 강해진 듯, 그 분에게 날마다 드리는 제사를 없애버리고, 그 분의 성전도 무너뜨렸다.


내가 기도하고 있을 때 가브리엘이 내게 왔다. 가브리엘은 내가 지난 번 환상 속에 본 분이었다. 가브리엘은 쏜살같이 내게로 날아왔다. 그는 저녁 제사 시간에 왔다.


그 뒤 새 통치자가 많은 사람들과 계약을 맺을 것이다. 이 계약은 일 주 동안 이어질 것이다. 그는 반 주간이 지나면 희생제사와 예물 드리는 일을 못 하게 할 것이다. 그러고는 성전의 가장 높은 곳에 흉측한 우상을 세울 것이다. 그 우상은 그것을 세운 사람이 하나님께서 정하신 끝 날을 맞을 때까지 그곳에 그대로 서 있을 것이다.”


“내가 주님 앞에 나아가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앞에 엎드려 절할 때 무엇을 가지고 가야 합니까? 난지 일 년 된 송아지를 번제물로 가지고 가야 합니까?


이렇게 너희는 이레 동안 날마다 나 주에게 음식을 바쳐야 한다. 곧 그 냄새로 나 주를 기쁘게 해 주는 예물을 바쳐야 한다. 날마다 바치는 번제물과 거기에 곁들여 바치는 부어 드리는 제물 말고도 이것을 따로 더 바쳐야 한다.


또 그들에게 이렇게 전하여라. ‘너희가 나에게 바쳐야 할 음식예물은 다음과 같다. 날마다 정기적으로 바치는 번제물로 흠 없는 일 년 된 숫양을 두 마리씩 바쳐야 한다.


이것들은 그 향기로 나 주를 기쁘게 해 주는 예물들이다. 새 달에 바치는 번제물과 거기에 곁들여 바치는 곡식제물과 날마다 바치는 번제물과 거기에 곁들여 바치는 곡식제물과 거기에 딸린 부어 드리는 제물 말고도, 이것들을 따로 더 바쳐야 한다. 이 모든 것을 그 규례에 따라 바쳐야 한다.


율법은 앞으로 올 좋은 것들의 그림자일 뿐이며 실체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율법은, 해마다 계속하여 드리는 같은 희생 제물을 가지고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러 나오는 사람들을 결코 완전하게 해 줄 수 없습니다.


황소와 염소의 피로는 죄를 없앨 수 없기 때문입니다.


모든 유대 사람 대제사장은 사람들 가운데서 뽑힙니다. 그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위하여 해야 할 일을 돕는 일을 맡은 사람입니다. 그는 예물과 죄를 위한 희생 제물을 바쳐야 합니다.


그분은 다른 대제사장들과는 다릅니다. 다른 제사장들은 날마다 자신의 죄를 위해서 먼저 제물을 바치고, 그런 다음 백성의 죄를 위해서 희생 제물을 바치지만, 그분은 그렇게 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그분은 자기 자신을 바치심으로써, 그것을 단 한 번에 치르셨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사람이 세운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세우신 참 장막인 하늘 성전의 일을 맡아 보고 계십니다.


만일 그분이 땅 위에 계신다면 제사장이 되지 않으실 것입니다. 땅에는 이미 예물을 드릴 사람들이 율법에 따라 정해져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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