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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9 - 읽기 쉬운 성경

9 당신께서는 언제나 정의를 사랑하시고 불의를 미워하셨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곧 당신의 하나님께서 당신께 기쁨의 기름을 부어 당신의 동료들 위로 높이 들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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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9 왕이 옳은 것을 사랑하고 악한 것을 미워하였으므로 왕의 하나님은 왕에게 기쁨의 기름을 부어 다른 왕들보다 높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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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9 네가 의를 사랑하고 불법을 미워하였으니 그러므로 하나님 곧 너의 하나님이 즐거움의 기름을 네게 부어 네 동류들보다 승하게 하셨도다 하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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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9 당신은 정의를 사랑하고 악을 미워하십니다. 그러므로, 오오 하나님, 당신의 하나님께서 누구보다 당신에게 더 많이 기쁨의 기름을 부으시면서, 당신에게 기름을 뿌리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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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9 주님께서는 정의를 사랑하시고, 불법을 미워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곧 주님의 하나님께서는 주님께 즐거움의 기름을 부으셔서, 주님을 주님의 동료들 위에 높이 올리셨습니다”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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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1:9
42 Referencias Cruzadas  

주께서는 의로운 사람을 가려내신다. 그러나 악한 자들과 폭력을 좋아하는 자들을 마음으로부터 미워하신다.


내가 주의 규정들에서 깨달음을 얻으니 모든 거짓된 길을 미워합니다.


당신의 모든 규정들을 충실하게 따르고 모든 거짓된 길을 미워합니다.


세상의 임금들과 통치자들이 함께 모였다. 주님과 주께서 기름 부어 세운 왕에게 맞서 싸우려고 그들이 모여 있다.


당신께서 내 원수들 앞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내 머리에 기름을 부어 주시니 내 잔이 넘칩니다.


주께서는 의와 정의를 사랑하시며 땅은 그분의 한결 같은 사랑으로 가득하다.


주께서는 정의를 사랑하시고 당신을 신실하게 따르는 사람들을 버리지 않으시기 때문이다. 그들은 영원히 보호 받겠으나 악인의 자손은 망할 것이다.


오, 나의 하나님 당신의 뜻대로 살고 싶습니다. 당신의 가르침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습니다.”


오, 하나님같으신 임금님 당신의 보좌는 영원히 계속될 것이니 당신은 정의로 당신의 나라를 다스리십니다.


임금님께서는 의를 사랑하시고 악을 미워하십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곧 임금님의 하나님께서 임금님께 기름을 부어 왕으로 세우시고 다른 어느 왕보다 임금님에게 더 많은 기쁨과 명예를 주셨습니다.


내가 나의 종 다윗을 찾아내어 그에게 나의 거룩한 기름을 부었다.


그가 내게 소리치리라. ‘당신은 나의 아버지 나의 하나님 나의 반석 나의 구원자이십니다.’


주님을 두려워하는 것은, 곧 악을 미워하는 것이다. 나는 잘난 체 우쭐대며 악한 길을 가거나 거짓말하는 입을 미워한다.


주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시니 내 주의 영이 내 위에 머무신다.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알리고 상처 받은 마음을 아물게 해 주고 포로들에게 자유를 알리고 갇힌 사람들에게 석방을 알려 주라고 주께서 나를 보내셨다.


슬퍼하는 시온의 백성들에게 재 대신에 꽃 관을 씌워주고 슬픔 대신에 기쁨의 기름을 발라주고 절망에 싸인 영혼 대신에 축제의 옷을 입혀주라고 나를 보내셨다. 그들은 ‘구원의 상수리나무’ 주님의 영광을 드러내려고 심은 나무라고 불리리라.


주께서 말씀하신다. “나 주는 정의를 사랑하고 강탈과 불의를 미워한다. 나는 신실하니 그들이 고생한 대가를 갚아 주고 그들과 영원한 계약을 맺으리라.


악을 미워하고 선을 사랑하여라. 법정에서 정의를 세워라. 어쩌면 주 만군의 하나님께서 요셉 가문의 남은 자들을 불쌍히 여기실지 모른다.


아무도 이웃을 해치려는 마음을 품지 말아라. 거짓 맹세를 하지 말아라. 너희는 그런 짓을 즐겨서는 안 된다. 이런 것들은 모두 내가 미워하는 것들이다.”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주의 영이 내게 내리셨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라고 기름 부어 나를 택하셨다. 붙잡혀 있는 사람들에게 이제는 그들이 풀려나게 되고 눈먼 사람들에게 이제는 그들이 보게 되고 억눌려 고통당하는 사람들에게 이제는 그들이 고통에서 해방되었다고 알리라 하신다.


안드레는 곧장 자기 형 시몬에게 가서 “우리가 메시아를 찾았어요.” 라고 말하였다.(‘메시아’ 라는 말은 ‘그리스도’ 라는 뜻이다.)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것은, 내가 내 목숨을 버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마침내 나는 내 목숨을 되찾을 것이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아직 아버지께 올라가지 않았으니, 나를 붙들지 말아라. 대신에 너는 내 형제들에게 가서 이 말을 전하여라. ‘나는 내 아버지이시며 너희의 아버지이시고, 내 하나님이시며 너희의 하나님이신 분께 돌아간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분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 하나님께서 그분에게 성령을 아낌없이 주시기 때문이다.


곧 하나님께서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권능을 부어 주시고, 그분이 여러 곳을 다니면서 훌륭한 일을 하시고 악마의 세력에 억눌려 있는 사람들을 모두 고쳐 주신 일입니다. 예수께서는, 하나님께서 함께 계셨기 때문에 그런 일을 하실 수 있었습니다.


주와 주께서 기름 부으신 이에게 맞서려고 세상의 왕들이 들고일어나며 통치자들이 모두 모였구나.’


바로 이런 일이 이곳 예루살렘에서 일어났습니다. 헤롯과 본디오 빌라도가 이방 사람들과 이스라엘 백성과 더불어 주께서 기름 부어 그리스도로 삼으신 주의 거룩한 종 예수와 맞서려고 함께 들고일어났습니다.


사랑에는 거짓이 없어야 합니다. 악을 미워하고 선의 편에 서십시오.


희망의 근원이신 하나님께서, 여러분이 그분을 믿고 의지할 때에 여러분을 온갖 기쁨과 평화로 가득 채워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성령의 능력에 힘입어 여러분에게서 희망이 넘쳐흐를 것입니다.


하나님은 약속하신 것은 반드시 지키시는 분이십니다. 그런 분께서 여러분을 불러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우리 주님과 가까이 사귈 수 있게 해 주셨습니다.


주 예수의 아버지, 곧 영원히 찬양받으실 하나님께서 내 말이 거짓말이 아님을 알고 계십니다.


그러나 성령의 열매는 사랑, 기쁨, 평화, 인내, 친절, 선함, 신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의 모든 영적인 복을 우리에게 내려 주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를 가장 높은 자리로 들어 올리시고 그 어떤 이름보다 빼어난 이름을 주셨습니다.


사람들을 거룩하게 하시는 분과 거룩하게 되는 그 사람들은 모두 한 가족입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는 그들을 형제자매라고 부르는 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으십니다.


우리가 보는 것은, 예수께서 잠깐 동안 천사들보다 낮게 되셨으나, 지금은 영광과 영예의 왕관을 쓰고 계신 것입니다. 그것은 예수께서 죽음의 고난을 당하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셔서, 그분으로 하여금 모든 사람을 위하여 직접 죽음을 맛보게 하셨습니다.


예수께서는 거룩하고, 흠이 없고, 순결하며, 죄인들과 구별되고, 하늘보다 높이 되신 분이십니다. 이런 분이 우리에게 꼭 맞는 대제사장입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나님께 찬양을 드립시다. 하나님은 아주 자비로우신 분이십니다. 그래서 우리를 거듭나게 해 주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산 희망을 안고 살아갑니다.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려 주셨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보고 들은 것을 여러분에게 알리는 까닭은, 여러분이 우리와 사귐을 가지게 하려는 것입니다.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아버지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사귐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너희 가운데에도 니골라당의 가르침을 따르는 사람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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