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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8:2 - 읽기 쉬운 성경

2 이제 땅 밑에서 솟아오르던 샘이 닫혔다. 그리고 하늘의 홍수문도 닫히니 하늘에서 내리던 비가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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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 지하의 깊은 샘과 하늘의 창이 막히고 비가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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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 깊음의 샘과 하늘의 창이 막히고 하늘에서 비가 그치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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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 땅 속의 깊은 샘들과 하늘의 홍수 문들이 닫히고, 하늘에서 내리는 비도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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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8:2
10 Referencias Cruzadas  

노아가 육백 살이 되던 해 두 번째 달 십칠 일에 땅 속 깊은 곳에서 큰 샘들이 모두 터져서 땅 위로 물이 용솟음쳐 올라왔다. 그리고 하늘의 홍수문이 열리고


엄청난 비가 사십 일 동안 밤낮으로 쏟아져 내렸다.


지금부터 이레가 지나면 내가 사십 일 동안 밤낮으로 비를 내리겠다. 그렇게 하여 땅 위에 있는 모든 생물을 다 쓸어버리겠다.”


너는 바닷물이 솟아나는 곳으로 가 본 적이 있으며 깊은 바다 속을 거닐어 본 적이 있느냐?


누가 구름을 셀만한 지혜를 가졌느냐? 누가 하늘의 물동이를 기울여 비를 내림으로


주께서 하늘에 구름을 달아매시고 깊은 바다의 샘물을 솟아나게 하실 때


당신이 나를 깊은 곳 바다 속 가장 깊은 곳에 던지시니 큰 물결이 나를 에워쌌고 주의 강한 파도와 큰 물결이 내 위에서 넘실거렸습니다.


제가 윗사람의 명령에 따르는 사람이라서 그것을 압니다. 제 밑에도 군인들이 있습니다. 제 밑에 있는 군인은 제가 ‘가라!’ 하면 가고, ‘오라!’ 하면 옵니다. 그리고 제 종에게 ‘이것을 해라!’ 하고 명령하면 그대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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