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마른 땅 위에서 코로 숨을 쉬며 살던 것들이 모두 죽었다.
22 곧 지상에서 살아 움직이는 모든 생물이 다 죽고 말았다.
22 육지에 있어 코로 생물의 기식을 호흡하는 것은 다 죽었더라
22 마른 땅 위에서 코로 숨을 쉬며 사는 것들이 모두 죽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들짐승과 집짐승과 길짐승을 그 종류에 따라 다 만드셨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다.
주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빚으셨다. 그리고 그의 코에 생명의 숨을 불어 넣으시니 그 사람이 생명체가 되었다.
보라. 내가 땅 위에 큰 비를 내려서 하늘 아래 살아 숨 쉬는 모는 것을 쓸어 버리겠다. 그러면 땅에 있는 모든 것이 죽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