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7:11 - 읽기 쉬운 성경11 노아가 육백 살이 되던 해 두 번째 달 십칠 일에 땅 속 깊은 곳에서 큰 샘들이 모두 터져서 땅 위로 물이 용솟음쳐 올라왔다. 그리고 하늘의 홍수문이 열리고 Ver Capítulo개역한글11 노아 육백세 되던 해 이월 곧 그 달 십칠일이라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들이 열려 Ver Capítulo새번역11 노아가 육백 살 되는 해의 둘째 달, 그 달 열이렛날, 바로 그 날에 땅 속 깊은 곳에서 큰 샘들이 모두 터지고, 하늘에서는 홍수 문들이 열려서, Ver Capítul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