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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7:11 - 읽기 쉬운 성경

11 노아가 육백 살이 되던 해 두 번째 달 십칠 일에 땅 속 깊은 곳에서 큰 샘들이 모두 터져서 땅 위로 물이 용솟음쳐 올라왔다. 그리고 하늘의 홍수문이 열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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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1 노아 육백세 되던 해 이월 곧 그 달 십칠일이라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들이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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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1 노아가 육백 살 되는 해의 둘째 달, 그 달 열이렛날, 바로 그 날에 땅 속 깊은 곳에서 큰 샘들이 모두 터지고, 하늘에서는 홍수 문들이 열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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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7:11
27 Referencias Cruzadas  

이렇게 하나님께서 둥근 지붕을 지으시고 물을 둘로 나누셨다. 물의 일부는 둥근 지붕 위에 있고 일부는 둥근 지붕 아래 있게 되었다.


보라. 내가 땅 위에 큰 비를 내려서 하늘 아래 살아 숨 쉬는 모는 것을 쓸어 버리겠다. 그러면 땅에 있는 모든 것이 죽을 것이다.


땅 위에 홍수가 났을 때 노아는 육백 살이었다.


둘째 달 이십칠 일이 되자 땅이 완전히 말랐다.


이제 땅 밑에서 솟아오르던 샘이 닫혔다. 그리고 하늘의 홍수문도 닫히니 하늘에서 내리던 비가 그쳤다.


그러자 왕을 모시던 신하는 하나님의 사람에게 이렇게 대답하였다. “주께서 하늘의 창고 문을 여신다 하여도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오.” 그러자 엘리사가 이렇게 말하였다. “당신은 당신의 눈으로 그것을 보기는 하겠으나 그것을 먹지는 못 할 것이오.”


그때 왕 곁에서 왕을 모시고 있던 신하가 하나님의 사람에게 대답하였다. “주께서 하늘의 창고 문을 여신다 하여도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오.” 엘리사가 대답하였다. “당신은 당신의 눈으로 그것을 보기는 하겠으나 그것을 먹지는 못 할 것이오.”


하나님이 물길을 막으시면 땅은 메말라 버리고 하나님이 물길을 터놓으시면 땅에는 물이 넘쳐 난리가 난다네.


그는 사람들이 살고 있는 곳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갱도를 파고는 사람들의 발길이 뜸한 그곳에서 밧줄에 매달려 흔들리며 외로이 혼자 일을 하네.


너는 바닷물이 솟아나는 곳으로 가 본 적이 있으며 깊은 바다 속을 거닐어 본 적이 있느냐?


누가 구름을 셀만한 지혜를 가졌느냐? 누가 하늘의 물동이를 기울여 비를 내림으로


바닷물을 한 곳으로 모으시고 대양을 제 자리에 가두신다.


또 샘을 터뜨려서 개울을 흐르게 하시는가 하면 흐르던 강물을 마르게도 하셨습니다.


그분의 지식으로 깊은 곳에서 샘들이 터져 나오게 하시고 구름에서 비가 내리게 하셨다.


무서운 소리를 듣고 달아나는 사람들이 함정에 빠지리라. 함정에서 나오려고 기어오르는 자들은 덫에 걸리리라. 하늘의 문들이 열렸고 땅의 밑바닥들이 뒤흔들렸다.


땅이 마구 무너진다. 땅이 마구 갈라진다. 땅이 온통 뒤흔들린다.


너희는 내가 두렵지도 않느냐?” 주께서 말씀하신다. “너희는 내 앞에서 떨리지도 않느냐? 나는 바다를 모래톱으로 둘러 바닷물이 영원히 넘지 못할 경계선을 그어 놓았다. 파도가 넘실거려도 그 경계를 넘을 수 없고 파도가 아무리 으르렁거려도 그 경계는 넘지 못한다.


그분이 천둥처럼 호령하시니 하늘에서 물이 출렁이고 땅 끝에서는 안개구름이 피어오른다. 주께서는 비와 더불어 번개를 보내시고 당신의 창고에서 바람이 불어 나오게 하신다.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가 너를 사람이 살지 않는 성읍처럼 황폐하게 만들겠다. 깊은 바다를 네 위로 끌어올려서 많은 물이 너를 덮어 버리게 하겠다.


너희는 모든 십일조를 창고로 가져와라. 성전에서 필요한 일에 쓸 것이다.” 만군의 주께서 말씀하신다. “너희는 그렇게 하고 나서 나를 지켜보라. 내가 하늘의 문을 열고 복을 모두 너희에게 쏟아 부어 너희에게 부족한 것이 없도록 하는 것을 지켜보라.


홍수가 나기 전에 살던 사람들은,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는 날까지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었다.


사람들이 “평화롭고 안전하다.” 고 말할 때에, 갑자기 멸망이 그들을 덮칠 것입니다. 그것은 마치 아기를 밴 여자가 아기를 낳을 때 찾아오는 고통과 같아서 피할 길이 없을 것입니다.


또한 이 물에 잠겨 그 옛 세상은 멸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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