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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6:12 - 읽기 쉬운 성경

12 하나님께서 보시니 세상이 속속들이 썩어 있었다. 모든 사람의 삶이 썩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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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2 하나님이 보신즉 땅이 패괴하였으니 이는 땅에서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행위가 패괴함이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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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2 하나님이 땅을 보시니, 썩어 있었다. 살과 피를 지니고 땅 위에서 사는 모든 사람들의 삶이 속속들이 썩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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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6:12
18 Referencias Cruzadas  

그리고 나서 주께서 말씀하셨다. “소돔과 고모라 사람들의 죄가 극심하고 그들 때문에 울부짖는 소리가 너무 크다.


그래서 내가 내려가서 그들이 하고 있는 짓들이 내게 들려온 울부짖음처럼 그렇게 사람들의 삶을 망치고 있는지 알아보려 한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노아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사람을 모조리 쓸어 없애 버리겠다. 사람들 때문에 땅이 폭력으로 가득 찼기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사람과 땅 모두를 깨끗이 없애 버려야겠다.


그러나 땅 위에서 주님의 마음에 꼭 드는 사람이 하나 있었으니 그가 바로 노아였다.


주께서 노아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보니 너는 이 악한 세상에서 단 하나 의로운 사람이구나. 네 가족을 모두 데리고 배에 타거라.


땅 위에 살던 모든 생물이 죽었다. 모든 새와 집짐승과 들짐승과 땅 위에서 떼 지어 살던 모든 생물이 다 죽었다. 그리고 사람도 모두 다 죽었다.


하나님께서 다시 다짐하셨다. “내가 너희와 맺은 계약의 증거로 눈에 보이는 표를 주겠다. 이 계약은 나와 너희와 함께 있는 모든 생물과 맺는 것이다. 그리고 너희 뒤에 올 세대와도 맺는 것이다. 내가 주려는 표는 바로 이것이다.


그러면 그는 사람들에게 말 할 것입니다. ‘나는 죄를 지었습니다. 나는 선을 악으로 뒤바꾸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제가 마땅히 받아야 할 벌을 내리지 않았습니다.


주님의 눈길 어디나 계시니 악한 사람 선한 사람 모두를 지켜보신다.


그러면 모든 사람이 주님의 구원을 보게 될 것이다.’”


또 하나님께서는 옛 세상을 아끼지 않으시고 그때에 살던 경건하지 못한 자들을 홍수로 쓸어 버리셨습니다. 그러나 바르게 살라고 가르치던 노아와 그의 가족 일곱 사람은 살려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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