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납달리는 풀어 놓은 암사슴 아름다운 새끼들을 낳는다.
21 “납달리는 아름다운 새끼를 밴 풀어 놓은 암사슴이다.
21 납달리는 놓인 암사슴이라 아름다운 소리를 발하는도다
21 납달리는 풀어 놓은 암사슴이어서, 그 재롱이 귀여울 것이다.
그러자 라헬이 말하였다. “내가 언니와 겨루느라 힘들게 싸워왔다. 그러나 마침내 내가 이겼다.” 그래서 그는 아들의 이름을 납달리라고 지었다.
납달리의 아들들인 야스엘, 구니, 예셀, 실렘.
그들이 대답하였다. “오늘 임금님께서 이 백성의 종이 되셔서 그들을 섬기며, 그들에게 좋은 말로 대답해 주시면, 그들이 언제까지나 임금님의 종이 될 것입니다.”
네 아내는 사랑스러운 암사슴 엄전한 암노루. 너는 언제나 그 여자의 젖가슴에 만족하고 그 여자의 사랑에 흠뻑 취하여라.
예루살렘의 아가씨들이여 노루와 들사슴을 걸어 내게 맹세해 주세요. 우리 사랑 나눔 방해하지 않겠다고. 우리 사랑 나눔이 끝날 때까지.
먹을 풀이 없어 들판의 암사슴조차 갓 낳은 새끼를 버린다.
모세가 납달리를 두고서 이렇게 말하였다. “오, 주의 은혜를 풍성히 받은 납달리야 주께서 주시는 복을 넘치게 받은 납달리야 너는 갈릴리 호수와 그 남쪽을 차지하여라.”
그곳에서 바락이 스불론과 납달리 가문 사람을 불러 모으니, 장정 만 명이 그를 따라 나섰다. 드보라도 그와 함께 갔다.
어느 날 드보라가 납달리 땅에 있는 게데스 성으로 사람을 보내어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을 불러다가, 그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이렇게 명령하셨습니다. ‘가서 납달리 가문과 스불론 가문에서 장정 만 명을 불러 모은 다음 그들을 이끌고 다볼 산으로 가거라.
그러나 스불론 사람들과 납달리 사람들은 계단식으로 개간한 그 언덕배기에서 목숨을 걸고 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