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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11 - 읽기 쉬운 성경

11 땅이 입을 벌려 네 손으로 흘린 네 아우의 피를 받아 마셨다. 그러므로 너는 저주를 받았고 그 땅에서 쫓겨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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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1 땅이 입을 벌려 네 손에서 떨어지는 네 동생의 피를 받았으니 이제 너는 땅에서 저주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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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1 땅이 그 입을 벌려 네 손에서부터 네 아우의 피를 받았은즉 네가 땅에서 저주를 받으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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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1 이제 네가 땅에서 저주를 받을 것이다. 땅이 그 입을 벌려서, 너의 아우의 피를 너의 손에서 받아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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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4:11
11 Referencias Cruzadas  

그러자 주 하나님께서 뱀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이런 짓을 저질렀으니 너는 모든 집짐승과 들짐승 가운데서 가장 큰 저주를 받을 것이다. 너는 평생 배로 기어 다니며 흙을 먹을 것이다.


주께서 오늘 이 땅에서 저를 쫓아내시니 제가 더는 주님을 뵐 수 없을 것입니다. 저는 집도 없이 땅 위를 떠도는 신세가 될 것입니다. 그러면 누구든지 저를 보기만 하면 저를 죽이려고 덤벼들 것입니다.”


그는 아들의 이름을 노아라고 지으며 이렇게 말하였다. “주께서 땅을 저주하셨기 때문에 우리가 고생하며 농사를 지어야 한다. 이제 이 아이가 그런 힘든 일에서 우리를 쉬게 해 주기를 바란다.”


땅이여, 나의 피를 덮어 감추지 말고 그 피가 나를 위해 끊임없이 부르짖게 하여 의로움을 찾는 내 부르짖음이 허공에 흩어지지 않게 하여 다오.


보라. 주님이 계시던 곳에서 나와 이 땅에 사는 사람들의 죄악을 벌하려 하신다. 그 때 땅은 죽임을 당한 사람들의 피를 드러내 보이리니 살해된 자들을 더는 감추어 두지 않으리라.


그러나 율법을 지키는 것에 의존하는 사람들은 저주 아래 있습니다. 성경에 이렇게 쓰여 있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율법 책에 쓰여 있는 것을 꾸준히 다 지키지 못하는 사람은 저주를 받게 될 것이다.”


그러나 땅이 여자를 도왔습니다. 땅은 입을 열어 용이 입으로 토해 낸 물을 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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