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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39:4 - 읽기 쉬운 성경

4 그래서 그는 주인의 눈에 들게 되어 주인이 가장 믿는 종이 되었다. 보디발은 그에게 자기의 집안과 재산을 모두 맡겨 관리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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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4 그를 기특하게 여기고 신임하여 자기 심복으로 삼고 가정의 모든 일과 자기 소유를 다 그에게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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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4 요셉이 그 주인에게 은혜를 입어 섬기매 그가 요셉으로 가정 총무를 삼고 자기 소유를 다 그 손에 위임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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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4 주인은, 요셉이 눈에 들어서, 그를 심복으로 삼고, 집안 일과 재산을 모두 요셉에게 맡겨 관리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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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39:4
23 Referencias Cruzadas  

그러나 아브람은 이렇게 아뢰었다. “오, 높으신 주님. 주께서 저에게 무엇을 주시렵니까? 저에게는 아직 자식이 없습니다. 저의 유산을 물려받을 사람이라고는 다마스커스 출신의 엘리에셀뿐입니다.”


아브라함이 말하였다. “어르신들께서 저를 좋게 여기시거든 부디 이 종을 그냥 지나쳐 가지 마십시오.


두 분께서 이 종을 좋게 보시고 생명까지 구해 주시니 제게 너무나 잘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저 산까지는 달려갈 수 없겠습니다. 이 재앙이 나를 따라잡으면 저는 죽는 수밖에 없습니다.


아브라함은 집안에서 가장 나이 많은 종이며 자기 재산을 맡아 관리하는 종에게 말하였다. “네 손을 내 넓적다리 밑에 넣어라.


제게는 소와 나귀와 양과 염소와 남종과 여종이 많습니다. 저의 주인 되신 형님께서 저를 너그럽게 보아 주시기를 바라며 이렇게 소식부터 전해 드립니다.’”


그러나 야곱이 우겼다. “아닙니다. 제발 부탁입니다. 형님께서 저를 좋게 여기신다면 제 선물을 받아 주십시오. 형님께서 저를 반갑게 맞아 주시니 형님의 얼굴을 뵙는 것이 마치 하나님의 얼굴을 뵙는 듯합니다.


에서가 물었다. “내가 이리로 오는 길에 만난 가축 떼는 다 웬 것이냐?” 야곱이 대답하였다. “형님께서 저를 너그러이 받아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드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요셉은 거절하며 주인의 아내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주인어른께서는 제게 모든 것을 맡기시고 집 안에 있는 어떤 것에도 마음 쓰지 않으십니다. 주인어른은 가지신 모든 것을 제게 맡기셨습니다.


엘라의 신하 가운데 시므리라는 장군이 있었다. 그는 엘라의 전차 가운데 절반을 지휘하였다. 그러나 시므리가 엘라에게 반기를 들었다. 그때 엘라는 디르사에 있는 궁내대신 아르사의 집에서 술을 마시고 취해 있었다.


에스더는 헤개의 눈에 들어 그의 굄을 받게 되었다. 헤개는 곧바로 에스더에게 몸치장에 쓰이는 것들과 음식을 주었다. 그는 또 왕의 궁전에서 가장 적합한 시녀 일곱 명을 뽑아서 에스더의 시중을 들게 하였다. 그리고 에스더와 그 시녀들을 후궁에서 가장 좋은 곳으로 옮겨 지내게 하였다.


지혜로운 신하는 왕의 총애를 받지만 어리석은 신하는 왕의 분노를 산다.


사람의 행실이 주님을 기쁘게 하면 원수라도 그와 화목하게 하신다.


지혜로운 종은 주인의 못된 아들을 다스리고 그 아들들과 함께 유산을 나누어 받는다.


자기 일에 능숙한 사람을 보았는냐? 그들은 왕들을 섬기지 아무나 섬기지 않는다.


무화과나무를 보살피는 사람은 그 열매를 먹고 주인을 잘 섬기는 사람은 상급을 받는다.


그러면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네가 은혜를 입고 높임을 받을 것이다.


여러분 스스로를 잘 살피십시오. 그리고 성령께서 여러분에게 보살피라고 맡기신 양 떼를 잘 보살피십시오. 하나님의 교회를 지키는 목자가 되십시오. 이 교회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피로 값을 치르고 사신 것입니다.


일꾼들을 감독하는 종이 대답하였다. “저 여자는 나오미와 함께 모압 땅에서 돌아온 모압 여자입니다. 그가 ‘추수하는 사람들 뒤를 따라다니며 이삭을 주워 묶을 수 있게 해 주세요.’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런 다음 사울이 이새에게 “다윗이 내 마음에 드니 이곳에 머물며 나에게 시중들도록 허락하시오.”라는 전갈을 보냈다.


한편 어린 사무엘은 커 가면서 주님과 사람들에게서 더욱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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