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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3:12 - 읽기 쉬운 성경

12 남자가 말하였다. “주께서 저와 함께 살라고 주신 여자가 그 나무에서 딴 열매를 좀 주기에 제가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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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2 “하나님이 나와 함께 있게 하신 여자가 그 과일을 주어서 내가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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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2 아담이 가로되 하나님이 주셔서 나와 함께하게 하신 여자 그가 그 나무 실과를 내게 주므로 내가 먹었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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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2 그 남자는 핑계를 대었다. “하나님께서 저와 함께 살라고 짝지어 주신 여자, 그 여자가 그 나무의 열매를 저에게 주기에, 제가 그것을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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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3:12
13 Referencias Cruzadas  

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사람이 혼자 있는 것이 좋지 않구나. 그를 도와 줄 알맞은 짝을 만들어 주어야겠다.”


이렇게 사람은 모든 집짐승과 하늘의 새와 들짐승에게 이름을 지어 주었다. 그러나 아담을 도와 줄 알맞은 짝은 찾을 수 없었다.


주 하나님께서 남자에게서 꺼낸 갈비뼈로 여자를 만드신 다음 그 여자를 남자에게 데려오셨다.


주께서 말씀하셨다. “네가 알몸이라고 누가 말해 주더냐? 내가 먹지 말라고 명한 그 나무의 열매를 네가 먹었단 말이냐?”


나는 다른 사람들처럼 내 죄를 감추거나 가슴 속에 묻어둔 적이 없네.


사람은 미련해서 자기 삶을 망쳐놓고도 마음으로는 주께 화를 낸다.


자기 죄를 숨기는 사람은 잘 되지 못하고 자기 죄를 고백하고 그 죄를 끊어 버리는 사람은 불쌍히 여김을 받는다.


그 율법 선생은 자기를 옳게 보이고 싶었다. 그래서 예수께 여쭈었다. “그러면 누가 내 이웃입니까?”


그들은 하나님의 의를 알지 못하였습니다. 그들은 자신들만을 위한 의를 세우려 했기 때문에 하나님의 의에 복종하지 않았습니다.


사울이 대답하였다. “병사들이 아말렉 사람들에게서 빼앗은 것들입니다. 그들은 제사장님께서 섬기시는 주 하나님께 제물로 바치려고 가장 좋은 양과 소는 살려 두었습니다. 그러나 나머지는 전멸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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