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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7:40 - 읽기 쉬운 성경

40 너는 칼로 먹고 살며 네 아우를 섬길 것이다. 그러다가 도저히 참을 수 없게 되면 너는 네 아우가 네 목에 씌운 멍에를 내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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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40 네가 칼을 믿고 살 것이나 네 동생을 섬길 것이다. 그러나 네가 끊임없이 몸부림치게 될 때 그의 지배하에서 벗어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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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40 너는 칼을 믿고 생활하겠고 네 아우를 섬길 것이며 네가 매임을 벗을 때에는 그 멍에를 네 목에서 떨쳐버리리라 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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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40 너는 칼을 의지하고 살 것이며, 너의 아우를 섬길 것이다. 그러나 애써 힘을 기르면, 너는, 그가 네 목에 씌운 멍에를 부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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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7:40
17 Referencias Cruzadas  

주께서 그에게 이렇게 대답하셨다. “두 민족이 네 자궁 속에 들어 있다. 네 속에서 두 백성이 나뉘어 나올 터인데 한 백성이 다른 백성보다 강할 것이다. 그리고 형이 동생을 섬길 것이다.”


여러 민족이 너를 섬기고 여러 백성이 네게 절할 것이다. 네가 네 형제들을 다스리고 네 어머니의 아들들이 네게 절할 것이다. 너를 저주하는 사람은 저주를 받고 너를 축복하는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다.”


심부름꾼들이 야곱에게 돌아와서 이렇게 말하였다. “주인어른의 형님인 에서 어른께 다녀왔습니다. 그분은 지금 부하 사백 명을 거느리고 주인님을 향해 오고 계십디다.”


에서가 말하였다. “아우야, 나는 이미 넉넉하니 네 것은 네가 가져라.”


다윗이 에돔 전 지역에 군대를 주둔시키니 에돔 또한 다윗의 속국이 되었다. 주께서 다윗이 어디에 가서 싸우든지 이기게 해 주셨다.


네가 에돔을 무찌르더니 아주 교만해졌구나. 그러나 승리의 기쁨이나 실컷 맛보면서 네 왕궁에 처박혀 있는 것이 좋을 것이다. 어찌하여 스스로 화근을 불러들여 네 자신뿐만 아니라 유다까지 멸망시키려고 하느냐?”


아마샤는 소금 계곡에서 에돔 사람 만 명을 죽였다. 그는 전쟁에서 셀라를 빼앗은 다음 그곳을 욕드엘이라고 불렀는데 오늘까지도 그렇게 부르고 있다.


이리하여 에돔은 오늘날까지 유다의 지배에 맞서고 있다. 립나가 반기를 들고 일어난 것도 그때이다. 여호람이 그의 조상들의 주 하나님을 저버렸기 때문에 이와 같은 일들이 일어난 것이다.


여호람 시대에 에돔이 유다에 반기를 들고 일어나 자기들의 왕을 세웠다.


에돔 사람들이 다시 유다에 쳐들어와서 백성들을 사로잡아 갔고


그러나 모압은 나의 발 씻는 대야로 삼고 에돔에게는 내 신발을 벗어 던지겠다. 내가 블레셋을 쳐부수고 승전가를 부르겠다.”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러 왔다고 생각하지 말아라. 나는 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칼을 주려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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