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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3:6 - 읽기 쉬운 성경

6 “어르신, 우리의 말을 들어 보십시오. 어르신은 우리의 위대한 지도자이십니다. 우리의 무덤 자리 가운데서 가장 좋은 곳을 골라 돌아가신 분을 장사하십시오. 어르신께서 돌아가신 분의 무덤을 쓰겠다고 하시면 우리 가운데 누구도 자기의 무덤 터를 거절하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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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6 “당신은 우리 가운데 사는 위대한 지도자입니다. 우리 묘지 중에서 제일 좋은 것을 택하여 당신의 아내를 장사하십시오. 당신이 죽은 아내를 장사하겠다는데 자기 묘지를 아낄 사람이 우리 가운데는 아무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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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6 내 주여 들으소서 당신은 우리 중 하나님의 방백이시니 우리 묘실 중에서 좋은 것을 택하여 당신의 죽은 자를 장사하소서 우리 중에서 자기 묘실에 당신의 죽은 자 장사함을 금할 자가 없으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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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6 “어른께서는 우리가 하는 말을 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어른은, 하나님이 우리 가운데 세우신 지도자이십니다. 우리의 묘지에서 가장 좋은 곳을 골라서 고인을 모시기 바랍니다. 어른께서 고인의 묘지로 쓰시겠다고 하면, 우리 가운데서 그것이 자기의 묘 자리라고 해서 거절할 사람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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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3:6
19 Referencias Cruzadas  

이제 아브람은 많은 가축과 금과 은을 가진 부자가 되어 있었다.


아브람은 조카 롯이 잡혀 갔다는 말을 듣고 젊은이 삼백십팔 명을 이끌고 적들의 뒤를 쫓아 단까지 갔다. 이 젊은이들은 그의 집안에서 태어나 훈련받은 사람들이었다.


그래서 사라는 이런 생각을 하며 나직이 웃었다. “나는 이렇게 늙어 빠졌고 남편도 나이 많아 늙었는데 어찌 내가 이런 기쁨을 맛보겠는가?”


아브라함은 예언자이니 아브라함에게 그의 아내를 돌려보내라. 그가 너를 위해 기도하리니 너는 죽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네가 여자를 돌려보내지 않으면 너와 네 가족 모두가 반드시 죽을 것이다.”


그 무렵 아비멜렉과 그의 군사령관인 비골이 아브라함에게 말하였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무슨 일을 하든지 당신과 함께하십니다.


헷 사람들이 아브라함에게 대답하였다.


그러자 아브라함은 자리에서 일어나 그 땅 사람들 곧 헷 사람들에게 절하였다.


“드십시오. 어르신.” 소녀가 대답하였다. 그런 다음 소녀는 얼른 물동이를 내려 손으로 받쳐 들고 그가 물을 마시게 해 주었다.


주께서 제 주인님에게 큰 복을 주셔서 제 주인님은 부자가 되었습니다. 주께서 그분에게 많은 양과 소, 금과 은, 남종과 여종, 낙타와 당나귀를 주셨습니다.


라헬이 아버지에게 말하였다. “아버님, 제가 지금 달거리 중이라 아버님 앞에 설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노여워하지 마십시오.” 라반은 아무리 뒤져도 집안의 신상들을 찾아 내지 못하였다.


너는 이렇게 대답하여라. ‘이 짐승들은 어르신의 종 야곱의 것으로 에서 어르신께 드리는 선물입니다. 그분도 저희 뒤에 오고 있습니다.’”


“아닙니다. 어르신.” 그들이 대답하였다. “어르신의 종들은 양식을 사러 왔을 뿐입니다.


어찌하여 너희가 우리 주인님의 은잔을 훔쳐 가느냐? 그것은 우리 주인님이 마시거나 점을 칠 때 쓰시는 잔이다. 너희가 한 짓은 정말 악한 짓이다.’”


저희는 지난 번 자루 속에 들어 있던 돈을 돌려 드리려고 가나안 땅에서 여기까지 가져왔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무엇 때문에 나리의 주인어른의 집에서 은이나 금을 훔치겠습니까?


아론이 대답하였다. “우리의 지도자여, 그렇게 화를 내지 마시게. 이 백성이 얼마나 악한 쪽으로 기울어져 있는지 아우님도 잘 알고 있을 걸세.


주께서 하시는 말씀이다. “이집트의 재산과 에티오피아의 상품 그리고 스바의 키가 큰 사람들이 네게로 넘어와 네 것이 되며 그들이 쇠사슬에 묶여 네게로 끌려와 네 앞에 엎드려 빌며 말하리라. ‘하나님께서 당신과 함께 계십니다. 그 분 아니고 다른 하나님은 없습니다.’”


이에 룻이 말하였다. “어르신, 앞으로도 어르신께서 저를 좋게 보아주시기 바랍니다. 어르신께서는 한낱 여종에 지나지 않는 저에게 이런 친절을 베풀어 주시는데 실은 어르신의 여종이 될 만한 자격도 없는 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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