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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3:19 - 읽기 쉬운 성경

19 그제야 아브라함은 자기 아내 사라를 막벨라 밭에 있는 굴에 묻었다. 그 밭은 가나안 땅 마므레 가까이 곧 헤브론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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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9 그러고서 아브라함은 자기 아내 사라를 가나안 땅의 마므레 앞 막벨라 밭에 있는 굴에 장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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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9 그 후에 아브라함이 그 아내 사라를 가나안 땅 마므레 앞 막벨라 밭 굴에 장사하였더라 (마므레는 곧 헤브론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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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9 그렇게 하고 나서, 비로소 아브라함은 자기 아내 사라를 가나안 땅 마므레 근처 곧 헤브론에 있는 막벨라 밭 굴에 안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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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3:19
14 Referencias Cruzadas  

이렇게 하여 헷 사람들은 그 밭과 거기에 있는 굴을 법적인 절차를 거쳐 아브라함에게 넘겨주어 무덤 터로 쓰게 하였다.


너는 흙에서 나왔으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다. 그때까지 너는 이마에 구슬땀을 흘려야 먹을 것을 얻을 것이다.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다.”


그래서 이스라엘이 요셉에게 말하였다. “가서 네 형들과 양 떼가 잘 있는지 살펴보고 와서 내게 알려다오.” 그의 아버지는 헤브론 골짜기에서 그를 떠나보냈다. 요셉이 세겜에 이르렀다.


내가 죽어서 조상들에게 돌아가면 나를 이집트에서 옮겨 조상들이 묻힌 곳에 묻어 다오.” 요셉이 말하였다. “말씀하신 대로 하겠습니다.”


그들은 아버지를 가나안 땅으로 모셔다가 마므레 가까이 막벨라 밭에 있는 굴에 묻었다. 그 굴은 아브라함이 무덤터로 쓰려고 헷 사람 에브론에게서 밭과 함께 사 두었던 것이다.


그러고 나서 그는 이스라엘의 자손에게 맹세하게 하였다. “하나님께서는 틀림없이 너희를 도우러 오실 것이다. 그때에 너희는 나의 뼈를 여기에서 가지고 올라가야 한다.”


나는 다 알고 있습니다. 당신께서 나를 죽음으로 살아있는 모든 사람들이 끝내는 가게 되어 있는 곳으로 나를 데려가시리라는 것을.


높은 곳을 오르는 일이 두려워지고 길을 나섰다가 무엇에라도 걸려 넘어질까 겁이 날 것이다. 머리는 감복숭아 나무에 핀 꽃처럼 온통 희어지고 메뚜기처럼 몸을 질질 끌고 걸으며 욕망은 온데간데없을 것이다. 그러다가 영원한 집으로 돌아가는 날 우는 사람들이 뒤따를 것이다.


흙으로 된 몸은 땅에서 왔으니 먼지가 되어 땅으로 돌아가고 영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니 하나님께로 돌아갈 것이다.


어떤 사람이 자녀를 백 명이나 두고 아무리 오래 산다고 하여도, 그가 이 세상의 좋은 것들을 누리지 못하고, 죽어서도 제대로 묻히지 못한다면, 나는 차라리 죽어서 나온 아이가 그보다 낫다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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