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떠난 지 사흘째 되는 날에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보니 멀리 그곳이 보였다.
4 3일째에 아브라함이 멀리서 그 곳을 바라보고
4 제 삼일에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그곳을 멀리 바라본지라
4 사흘 만에 아브라함은 고개를 들어서, 멀리 그 곳을 바라볼 수 있었다.
다음날 아침 아브라함은 일찍 일어나서 나귀 등에 안장을 얹었다. 그런 다음 두 종과 아들 이삭을 데리고 길 떠날 차비를 하였다. 그는 번제에 쓸 장작을 마련하는 대로 하나님께서 가라고 명하신 곳으로 떠났다.
아브라함은 종들에게 말하였다. “너희는 나귀와 함께 여기 있어라. 나와 이삭은 저기로 가서 예배를 드리고 오겠다.”
“너는 돌아가서 내 백성의 지도자 히스기야에게 말하여라. ‘네 조상 다윗의 하나님 나 주가 말한다. “내가 네 기도를 들었고 네 눈물을 보았다. 그러므로 내가 네 병을 낫게 하겠다. 지금부터 사흘 째 되는 날에 네가 주의 성전에 올라갈 수 있을 것이다.
그리하여 사흘째 되는 날에 에스더가 궁중 예복을 입고 궁전 안뜰로 들어가 왕이 머무는 곳을 마주 보고 섰다. 그때에 왕은 왕의 거처에 있는 왕좌에서 문 쪽을 바라보고 앉아 있었다.
모세가 이스라엘을 갈대바다에서 인도하여 나온 다음 그들은 수르 광야로 들어갔다. 그들은 사흘 동안 광야를 가면서 물을 찾지 못 하다가
사흘째 되는 날에는 나를 맞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 바로 그날 나 주가 모든 사람이 보는 가운데 시내 산으로 내려 올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고 나서 모세가 백성에게 말하였다. “사흘 동안에 너희 자신을 준비하여라. 어떤 성관계도 가져서는 안 된다.”
그러자 그들이 말하였다. “히브리 사람들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나타나셨습니다. 우리를 가게 해 주십시오. 사흘 길을 걸어 광야에 가서 주 우리 하나님께 희생제물을 바쳐야 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주께서 무서운 질병이나 칼로 우리를 치실 것입니다.”
이틀 만에 우리를 다시 살아나게 하시고 사흘 만에 우리를 다시 일으켜 세우시고 우리를 주의 곁에서 살게 하실 것이다.
사흘 째 되는 날에는 남은 것을 모두 불에 태워야 한다.
그리하여 그들은 주의 산을 떠나 사흘 길을 갔다. 주의 계약궤가 그 사흘 동안 그들을 앞서 가며 진 칠 곳을 찾았다.
그는 사흘째 되는 날과 이레째 되는 날에 정결하게 하는 물로 자신을 깨끗하게 하여야 한다. 그러면 그가 깨끗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사흘째 되는 날과 이레째 되는 날에 자신을 정결하게 하지 않으면 그는 깨끗하게 되지 못한다.
정결한 사람이 사흘째 되는 날과 이레째 되는 날에 그 물을 부정한 사람에게 뿌려야 한다. 그러면 이레째 되는 날에 부정한 사람이 깨끗하게 된다. 그는 입은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어야 한다. 그러면 그날 저녁에 그는 다시 깨끗하게 될 것이다.
사람을 죽였거나 죽은 사람의 주검에 몸이 닿은 적이 있는 사람은 모두 이레 동안 진 밖에서 머물러야 한다. 그리고 사흘째 되는 날과 이레째 되는 날에는, 너희만이 아니라 너희가 사로잡은 포로들도 함께 정결하게 하는 의식을 치러야 한다.
그들은 사람의 아들을 죽일 것이다. 그러나 사람의 아들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날 것이다.” 제자들은 그 말을 듣고 몹시 슬퍼하였다.
예수께서 그 사람들에게 말씀하셨다. “가서 그 여우에게 이렇게 전하여라. ‘나는 오늘과 내일은 사람들에게서 귀신들을 쫓아내고 병 고치는 일을 할 것이다. 그리고 사흘째 되는 날에는 내 일을 끝낼 것이다.’
무덤에 묻히셨다는 것과, 성경에 쓰인 대로 사흘째 되는 날에 다시 살아나셨다는 것과,
“진을 돌면서 백성에게 이렇게 일러라. 양식을 준비해 놓아라. 지금부터 사흘 뒤에 너희는 요단 강을 이곳에서 건널 것이다. 그리고 주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주시마고 약속하신 땅에 들어가 그 땅을 차지할 것이다.”
다윗은 맞은 편 골짜기로 건너가 사울의 진에서 좀 떨어진 산꼭대기에 올라가 섰다. 그들 사이에는 상당한 거리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