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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1:1 - 읽기 쉬운 성경

1 주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에게 은혜를 베푸셔서 사라에게 약속하신 것을 이루어 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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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 여호와께서 약속하신 대로 사라에게 축복하셨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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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 여호와께서 그 말씀대로 사라를 권고하셨고 여호와께서 그 말씀대로 사라에게 행하셨으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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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 주님께서는 말씀하신 대로 사라를 돌보셨다. 사라에게 약속하신 것을 주님께서 그대로 이루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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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1:1
23 Referencias Cruzadas  

내가 사라에게 복을 주어 네게 아들을 낳아 주도록 하겠다. 내가 사라에게 복을 주리니 그 여자가 여러 민족의 어머니가 될 것이다. 그리고 여러 왕들이 그 여자에게서 나올 것이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아니다. 네 아내 사라가 아들을 낳을 것이다. 너는 그 아이의 이름을 이삭이라고 지어라. 내가 그 아이와도 계약을 맺을 것이다. 그 언약은 그의 자손에게도 영원한 계약이 될 것이다.


그러나 나의 계약은 이삭과 맺을 것이다. 사라가 내년 이맘때면 이삭을 낳을 것이다.”


그러자 그들 가운데 하나가 말하였다. “내가 내년 봄 이맘때쯤 틀림없이 그대에게 다시 오겠습니다. 그때 그대의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을 것입니다.” 사라는 아브라함이 등지고 서 있는 천막 어귀에서 엿듣고 있었다.


너무 어려워 나 주가 하지 못할 일이 있더냐? 내가 내년 약속한 때에 너를 찾아오겠다. 그때 사라에게 아들이 있을 것이다.”


제 주인님의 아내인 사라라는 분이 늙은 나이에 아들 이삭을 낳으셨습니다. 주인님은 모든 재산을 그 아드님에게 물려 주셨습니다.


요셉이 친족들에게 말하였다. “나는 곧 죽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반드시 너희를 도우러 오실 것이다. 그분은 너희를 이 땅에서 데리고 나가셔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그 땅으로 데려가 주실 것이다.”


그러나 그 여인이 임신하여 엘리사가 말한 그대로 이듬해 봄 그맘때에 아들을 낳았다.


오, 주님 당신의 백성에게 은혜를 베푸실 때에 나를 기억하시고 그들을 구원하실 때에 나 또한 기억하여 주소서.


주의 말씀은 흠 없는 말씀 도가니에 넣고 일곱 번 정련한 은과 같습니다.


너는 우상에게 절하거나 그것들을 섬겨서는 안 된다. 나 주가 너의 하나님이기 때문이다. 나는 내 백성이 다른 신을 섬기는 것을 아주 싫어한다. 나는 나를 미워하는 사람들에게는 그 죄를 물어 삼사 대 자손에게까지 벌을 내린다.


너는 가서 이스라엘의 장로들을 불러 모으고 이렇게 말하여라. ‘주, 너희 조상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께서 내게 나타나셔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희와 너희가 이집트에서 당하고 있는 일을 보았다.


그러자 사람들이 믿었다. 그들은 주께서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마음을 기울이시고, 그들이 겪고 있는 고통을 보고 계시다는 말을 듣고 엎드려 주께 경배하였다.


하늘과 땅과 온 세상이 없어져도, 내 말은 결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당신의 백성을 찾아오셔서 그들을 해방시키셨으니 그분을 찬양하여라.


네 원수들이 너와 네 성벽 안에 있는 네 자녀들을 땅에 내동댕이칠 것이다. 네 성벽 안에 있는 건물 가운데 단 하나의 돌도 다른 돌 위에 얹혀 있지 못할 것이다. 이 모든 일이 일어나는 것은, 하나님께서 너를 구하러 오셨을 때 네가 그때를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여종에게서 난 아들은 여느 사람들처럼 자연스럽게 태어났습니다. 그러나 자유인인 여자의 아들은 하나님의 약속으로 얻은 아들이었습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여러분은 이삭과 같이 약속에 따라 태어난 자녀들입니다.


이 믿음과 지식은 하나님의 백성에게 영원한 생명에 대한 희망을 준다. 이 영원한 생명은 결코 거짓말하지 않으시는 하나님께서 영원 전에 이미 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이다.


그러던 어느 날 모압 평원에 있는 나오미에게 주께서 당신의 백성을 돌보셔서 먹을 것을 주셨다는 소문이 들려왔다. 그리하여 나오미와 두 며느리는 모압 평원을 떠날 채비를 하였다.


다음날 아침 엘가나 가족은 일찍 일어나 주께 예배드리고 라마에 있는 집으로 돌아갔다. 엘가나가 그의 아내 한나와 잠자리를 같이 하니 주께서 한나를 기억하셨다.


주께서 한나에게 은혜를 베푸셔서 한나는 세 아들과 두 딸을 더 낳았다. 그동안 어린 사무엘은 주 앞에서 자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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