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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0:5 - 읽기 쉬운 성경

5 아브라함이 저에게 ‘이 여자는 내 누이입니다.’라고 말하지 않았습니까? 그리고 여자도 ‘이분은 제 오라버니입니다.’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저는 깨끗한 양심으로 떳떳하게 이 일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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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5 그는 나에게 이 여자를 자기 누이동생이라 하였고 이 여자도 그를 자기 오빠라고 하였습니다. 내가 이 일을 깨끗한 마음으로 했으니 나에게는 아무 잘못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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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5 그가 나더러 이는 내 누이라고 하지 아니하였나이까 그 여인도 그는 내 오라비라 하였사오니 나는 온전한 마음과 깨끗한 손으로 이렇게 하였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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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5 아브라함이 저에게, 이 여인은 자기 누이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또 이 여인도 아브라함을 오라버니라고 말하지 않았습니까? 저는 깨끗한 마음으로 떳떳하게 이 일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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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20:5
21 Referencias Cruzadas  

그러니 당신은 나의 누이라고 하시오. 그러면 그들이 당신 때문에 나를 잘 대접하고 내 목숨도 살려 줄 것이오.”


하나님께서 나를 아버지의 집을 떠나 이리저리 떠돌아다니도록 하셨을 때에 내가 사라에게 이렇게 부탁하였습니다. ‘당신은 내게 은혜를 베풀어 이렇게 하시오. 우리가 어디를 가든지 내가 당신의 오라버니라고 말하시오.’”


그리고 사라에게는 그가 이렇게 말하였다. “내가 그대의 오라버니에게 은 천 세겔을 주었소. 이것은 그대와 같이 있는 모든 사람 앞에서 그대가 받은 수치를 씻어 주려는 것이오. 이제 그대에게는 아무 잘못이 없었다는 것이 증명되었소.”


너는 네 아버지 다윗처럼 내 앞에서 깨끗한 양심과 바른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 그리고 나의 모든 법과 명령을 지켜야 한다.


“오, 주님. 제가 얼마나 신실하게 주님 앞에서 걸었는지 기억하여 주십시오. 그리고 온 마음을 다하여 주께서 보시기에 선한 일을 한 것도 기억하여 주십시오.” 그러고 나서 히스기야는 아주 슬프게 울었다.


나의 하나님, 내가 압니다. 주께서는 사람의 마음을 살피시고 정직한 사람을 두고 기뻐하시는 것을 압니다. 나는 정직한 마음으로 이 모든 것을 바칩니다. 이제 여기에 모인 하나님의 백성이 기쁜 마음으로 주께 드리는 것을 보니 나 또한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어르신께선 ‘나는 흠이 없고 죄도 없다. 나는 깨끗하고 양심에 꺼릴 것도 없다.


깨끗한 행실과 순결한 마음을 가진 사람 우상을 섬기지 않으며 거짓 맹세를 하지 않는 사람이다.


내 희망은 당신께 있사오니 성실과 올곧음이 나를 지키게 하옵소서.


나의 무죄함을 선포하려고 손을 씻습니다. 오, 주님 나 이제 주의 제단을 돌면서


주께 뭇 민족을 심판하시게 하여라. 오, 주님 나의 의로움과 성실함에 따라 나를 심판하여 주소서. 오, 지극히 높으신 이시여.


오, 의로우신 하나님 당신은 사람의 마음과 가슴을 살피십니다. 악한 자들의 폭력을 끝내 주시고 의로운 자들을 안전하게 해주소서.


내가 순결한 마음으로 살아온 것과 내 손으로 죄 짓지 않고 깨끗하게 살아온 것이 다 헛된 일이었던가?


그리고 다윗은 깨끗한 마음으로 그들을 돌보고 능숙한 솜씨로 그들을 이끌었다.


올곧은 사람은 성실하게 살아 바른 길을 가지만 못된 사람은 속임수를 쓰다가 자기 꾀에 빠져 망하고 만다.


흠 없이 사는 사람은 의로운 사람 그의 후손이 복을 받는다.


저의 하나님께서 천사를 보내 사자들의 입을 막았기 때문에, 사자들이 저를 해치지 못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 앞에 저의 죄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저는 임금님께도 잘못한 것이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주신 정직하고 진실한 마음으로 이 세상에서 처신해 왔습니다. 여러분을 대할 때에는 더욱 그렇게 하였습니다. 우리는 이 일을 자랑스럽게 여기며, 우리의 양심 또한 그것을 증언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세상의 지혜로 한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로 한 일입니다.


또 우리가 믿는 여러분을 대할 때에, 우리의 행동이 경건하고 올바르고 흠잡힐 데 없었다는 것에 대해서는 여러분이 증인이고 또 하나님이 증인이십니다.


내가 전에는 그리스도를 모독하고 박해하고 폭력으로 괴롭히던 사람이었다. 그러나 그것은 내가 믿지 않을 때에 모르고 한 일이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내게 자비를 베푸셨다.


“주는 가장 위대하신 하나님이시다! 주는 가장 위대하신 하나님이시다! 그분께서는 아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도 알아주십시오. 만일 이 일이 주께 반역하거나 불순종하여 한 일이면, 오늘 주께서 우리를 살려 두지 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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