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땅 속에서 물줄기가 솟아 나와 땅거죽을 적시고 있을 뿐이었다.
6 증기만 땅에서 올라와 온 지면을 적셨다.
6 안개만 땅에서 올라와 온 지면을 적셨더라
6 땅에서 물이 솟아서, 온 땅을 적셨다.
땅에는 나무가 없었고 들에는 풀 한 포기 돋아나지 않았었다. 주 하나님께서 아직 땅 위에 비를 내리지 않으셨고 밭을 갈 사람도 없었기 때문이다.
주 하나님께서 땅의 흙으로 사람을 빚으셨다. 그리고 그의 코에 생명의 숨을 불어 넣으시니 그 사람이 생명체가 되었다.
땅 끝에서 구름을 일으키시고 번개를 치시어 비를 내리시고 창고에서 바람을 불러내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