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La Biblia Online
- Anuncios -




창세기 2:18 - 읽기 쉬운 성경

18 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사람이 혼자 있는 것이 좋지 않구나. 그를 도와 줄 알맞은 짝을 만들어 주어야겠다.”

Ver Capítulo Copiar

현대인의 성경

18 그리고 여호와 하나님은 “사람이 혼자 사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도울 적합한 짝을 만들어 주겠다” 하고 말씀하셨다.

Ver Capítulo Copiar

개역한글

18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Ver Capítulo Copiar

새번역

18 주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남자가 혼자 있는 것이 좋지 않으니, 그를 돕는 사람, 곧 그에게 알맞은 짝을 만들어 주겠다.”

Ver Capítulo Copiar




창세기 2:18
10 Referencias Cruzadas  

하나님께서 당신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참 좋았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어 또 하루가 지났다. 이것이 여섯째 날이었다.


이렇게 사람은 모든 집짐승과 하늘의 새와 들짐승에게 이름을 지어 주었다. 그러나 아담을 도와 줄 알맞은 짝은 찾을 수 없었다.


남자가 말하였다. “주께서 저와 함께 살라고 주신 여자가 그 나무에서 딴 열매를 좀 주기에 제가 먹었습니다.”


아내를 얻는 사람은 행복을 얻은 사람 주의 은혜를 받은 사람이다.


만일 어떤 이가 자기가 약혼한 처녀에게 온당치 못하게 처신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더구나 그의 욕정이 너무 강하게 일어나 다스릴 수 없는데다 그 여자와 결혼해야겠다고 생각하거든, 그 사람이 원하는 대로 결혼하게 하십시오. 그는 죄를 짓는 것이 아니니 두 사람은 결혼하도록 하십시오.


남편인 여러분, 여러분도 마찬가지로 아내와 살면서 아내를 깊이 생각해 주십시오. 그들을 존중히 대접하십시오. 그들이 여러분보다 연약한 여성이기 때문입니다. 아내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의 선물을 함께 나누는 사람입니다. 그렇게 하여 여러분의 기도가 막히지 않게 하십시오.


어느 날 룻의 시어머니가 말하였다. “아가, 네가 잘 살 수 있는 좋은 가정을 갖도록 내가 나서야 하겠구나.


Síguenos en:

Anuncios


Anuncios


¡Síguenos en WhatsApp! Síguen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