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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7:8 - 읽기 쉬운 성경

8 나는 지금 네가 나그네로 머물고 있는 이 가나안 땅 모두를 너와 네 뒤에 오는 자손에게 주겠다. 그렇게 하면 이 가나안 땅은 영원히 너희의 땅이 될 것이다. 그리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어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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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8 네가 지금 나그네 생활을 하고 있는 이 땅을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줄 것이니 가나안 땅 전체가 네 후손들의 영원한 소유가 될 것이며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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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8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너의 우거하는 이 땅 곧 가나안 일경으로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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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8 네가 지금 나그네로 사는 이 가나안 땅을, 너와 네 뒤에 오는 자손에게 영원한 소유로 모두 주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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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7:8
47 Referencias Cruzadas  

주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셨다. “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겠다.” 그래서 아브람은 거기에서 자기에게 나타나신 주께 제단을 쌓아 바쳤다.


네 눈에 들어오는 땅 모두를 너와 네 자손에게 영원히 주겠다.


이제 가거라. 가서 이 땅을 길이로도 걸어 보고 너비로도 걸어 보라. 내가 이 땅을 너에게 주겠다.”


“나는 여러분 가운데 머무는 외국인이요 나그네입니다. 내 아내를 여기에 묻을 수 있게 무덤으로 쓸 땅을 좀 파십시오.”


주께서 그날 밤 이삭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셨다. “나는 네 아버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다. 내가 너와 함께하니 너는 무서워하지 말아라. 내 종 아브라함을 생각하여 네게 복을 주고 네 자손의 수가 불어나게 해 주겠다.”


그리고 아브라함에게 주신 복을 너와 네 자손에게도 주시기 바란다. 지금은 네가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주신 땅에서 나그네로 살고 있다. 그러나 언젠가는 네가 이 땅을 차지하기 바란다.”


야곱이 기럇아르바 곧 헤브론 근처 마므레에 있는 자기 아버지 이삭에게 이르렀다. 그곳은 아브라함과 이삭이 나그네로 머물던 곳이다.


그들의 재산이 너무 많아서 함께 살 수 없었기 때문이다. 그들이 살고 있는 땅이 두 사람이 가진 가축을 다 먹여 살릴 수가 없었다.


야곱은 자기 아버지가 살던 가나안 땅에 머물렀다.


말씀하셨다. ‘내가 너에게 많은 자손을 주어 그 수가 불어나게 하겠으며 너에게서 여러 백성이 나오게 하겠다. 그리고 네 뒤에 오는 네 자손에게 이 땅을 주어 영원히 그들의 차지가 되게 하겠다.’


하나님께서는 그렇게 나의 집안에 복을 내려 주실 것이다. 그분께서는 나와 영원한 계약을 맺으시며 조목조목 틀림없도록 정해 주셨으니 어찌 나의 구원을 이루어 주지 않으시며 어찌 나의 모든 소원을 들어주지 않으시겠느냐?


주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가나안 땅을 너희에게 주겠다. 그 땅은 너희가 물려받을 몫이 될 것이다.”


그러나 주의 한없는 사랑은 당신을 두려워하는 사람들과 영원토록 함께 있을 것이며 그분의 신실하심은 그들의 자녀들의 자녀들에게까지 미치리라.


주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가나안 땅을 너희에게 주겠다. 그 땅은 너희가 물려받을 몫이 될 것이다.”


곧 아브라함과 맺으신 계약이요 이삭에게 하신 맹세이다.


주께서 너와 네 조상들에게 가나안 땅을 주시겠다고 맹세하셨다. 이제 주께서 너를 그 땅으로 인도하시고 너에게 그 땅을 주실 것이다.


그러면 주인은 그 종을 하나님 앞으로 데리고 가야 한다. 그런 다음 문이나 문설주에 대고 그 종의 귓바퀴를 송곳으로 뚫어라. 그러면 그는 죽을 때까지 주인의 종이 되어 주인을 섬겨야 한다.


나는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 머물면서 그들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


주의 종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을 기억해 주십시오. 주께서 스스로 맹세하시고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너희의 자손을 하늘의 별 만큼 많이 불어나게 해 주겠다. 그리고 내가 약속한 이 모든 땅을 너희 자손에게 주고 영원히 그들의 것이 되게 해 주겠다.’”


그리고 아론에게 한 것처럼 그들에게도 기름을 부어라. 그렇게 해서 그들이 나의 제사장이 되어 나를 섬기게 하여라. 그들은 기름 부음을 받음으로써 대대로 제사장직을 맡게 될 것이다.”


또 나는 그들이 나그네로 살고 있던 그 가나안 땅을 그들에게 주겠노라는 계약을 맺었다.


나는 너희를 나의 백성으로 삼고 또 너희의 하나님이 되어 주겠다. 그러면 너희는 내가 주 너희의 하나님이라는 것과, 내가 너희를 이집트의 멍에에서 구해 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주께서 예언자들을 시켜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제각기 좇고 있는 악한 길을 버리고, 하고 있는 악한 짓들을 그만 두고 돌아오너라. 그러면 너희는 주께서 너희와 너희 조상들에게 주신 땅에서 영원히 살게 될 것이다.


주님의 말씀이다. “그 날이 오면, 나는 이스라엘 모든 가문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다.”


그러면 그들은 나의 규례를 따르고 마음을 가다듬어 나의 법을 지킬 것이다.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


“사람의 아들아, 이스라엘 땅의 폐허 속에 살고 있는 백성들은 이렇게 말한다. ‘아브라함은 단 한 사람이었으나 이 땅을 모두 차지했었다. 그러나 우리는 이렇게 수가 많다. 그러니 우리가 이 땅을 우리의 유산으로 차지하는 것이 마땅하다.’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줄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 그 땅을 차지할 것이다. 그 때에 내가 내린 악성 곰팡이가 어떤 집에 생길 것이다.


위에서 말한 것은 너희가 이스라엘 백성을 그들의 죄로부터 속하기 위해 한 해에 한 번씩 길이 지켜야 할 규례이다.” 모세는 주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아론에게 일러주었다.


내가 너희 가운데 거닐겠다.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고 너희는 나의 백성이 될 것이다.


내가 그들을 이리로 데려오면 그들은 예루살렘 안에 살게 될 것이다.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에게 성실하고 의로운 하나님이 될 것이다.”


모세가 자기의 장인인 호밥에게 말하였다. 호밥은 미디안 사람 르우엘의 아들이었다. “우리가 지금 주께서 우리에게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곳으로 떠납니다. 어른께서도 우리와 같이 가시지요. 주께서 이스라엘 자손에게 좋은 것을 약속하셨으니 우리도 어른을 잘 대접해 드리겠습니다.”


나는 그와 그의 자손에게 언제까지나 제사장직을 맡기겠다는 계약을 맺는다. 그가 하나님을 위해 강한 열정을 보임으로써 이스라엘의 죄를 속해 주었기 때문이다.”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아비람 산맥에 있는 이 산에 올라가서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준 땅을 내려다보라.


하나님께서는 이곳에서 아브라함에게 한 뼘의 땅도 유산으로 주지 않으셨지만, 앞으로 아브라함과 그의 자손들에게 이 땅을 주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때에 아브라함에게는 자식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너희는 주 너희 하나님의 거룩한 백성이기 때문이다. 주께서는 세상에 사는 모든 민족 가운데서 너희를 골라 뽑아서 당신의 소중한 백성으로 삼으셨다.


그리고 주께서도 오늘 당신께서 약속하신 대로 너희를 당신의 백성, 곧 당신의 소중한 보물로 삼으시겠다는 것과 너희는 그의 명령을 모두 지켜야 한다는 것을 선언하셨다.


오늘 이 계약을 맺음으로써 주께서는 너희를 당신의 백성으로 삼으시고, 친히 너희의 하나님이 되어 주시는 것이다. 이것은 너희와 약속하셨을 뿐만 아니라 너희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것이다.


“너는 여리고 맞은쪽 모압 땅에 있는 아바림 산줄기를 타고 느보 산으로 가거라. 거기에서 내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려는 가나안 땅을 내려다보라.


가장 높으신 주께서 땅 위에 인류를 갈라 흩으시고 민족들에게 땅을 나누어 주실 때 신들의 수효만큼 경계를 지으시고 민족들을 내셨다.


주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이것은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여 그들의 자손에게 주겠다고 한 땅이다. 네 눈으로 이 땅을 볼 수 있게 해 준다마는 네가 강을 건너 그곳으로 들어가지는 못할 것이다.”


주께서는 너희 조상을 사랑하셨기에 그들 뒤에 온 그들의 자손을 선택해 주셨다. 그리고 당신의 놀라운 힘으로 몸소 너희를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셨다.


너희가 들어가 그들의 땅을 차지하는 것은, 너희가 의롭거나 정직하기 때문이 아니다. 이 민족들이 악하기 때문에 주 너희 하나님께서 너희 앞에서 그들을 몰아내시는 것이다. 이렇게 하여 주께서는 너희의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하신 맹세를 이루려 하신다.


이 때문에 그리스도는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서 새 계약을 중재하는 분이십니다. 그분은 첫번째 계약 아래에서 지은 죄로부터 사람들을 풀어 주시려고 자신의 몸을 그 값으로 내주셨습니다. 그렇게 하여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원한 유산을 받을 수 있게 하셨습니다.


“나의 종 모세가 죽었다. 이제 너는 이 백성과 함께 이 요단 강을 건너 내가 너희 이스라엘 백성에게 주려고 하는 땅으로 가거라.


이기는 사람은 이 모든 것을 물려받을 것이며, 나는 그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자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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