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아브람과 함께 여기저기 옮아 다니던 롯에게도 많은 소 떼와 양 떼와 천막이 있었다.
5 롯에게도 소와 양과 종들이 있었다.
5 아브람의 일행 롯도 양과 소와 장막이 있으므로
5 아브람과 함께 다니는 롯에게도, 양 떼와 소 떼와 장막이 따로 있었다.
아브람은 주께서 자기에게 말씀하신 대로 길을 나섰다. 롯도 그와 함께 갔다.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 그의 나이 일흔다섯이었다.
아브람은 아내 사래와 조카 롯과 하란에서 모은 재산과 거기에서 얻은 종들을 다 거느리고 가나안 땅을 향해 길을 떠났다. 그들은 가나안 땅에 도착한 뒤에
아브람과 롯 두 사람 다 가진 것이 많았다. 그래서 그들이 같이 살기에는 그 땅이 턱없이 좁았다.
두 아이가 자라서 에서는 솜씨 좋은 사냥꾼이 되어 들판을 쏘다니며 살았다. 그러나 야곱은 조용한 사람으로 집에서 살았다.
아다는 야발을 낳았다. 그는 천막에서 살며 집짐승을 기르는 사람들의 아버지가 되었다.
그들의 천막과 양떼를 빼앗고 휘장과 세간과 낙타도 빼앗아라. 그리고 그들에게 말하여라. ‘너희 둘레에는 온통 무서운 적들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