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La Biblia Online
- Anuncios -




창세기 1:19 - 읽기 쉬운 성경

19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어 또 하루가 지났다. 이것이 넷째 날이었다.

Ver Capítulo Copiar

현대인의 성경

19 저녁이 지나고 아침이 되자 이것이 넷째 날이었다.

Ver Capítulo Copiar

개역한글

19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네째 날이니라

Ver Capítulo Copiar

새번역

19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나흗날이 지났다.

Ver Capítulo Copiar




창세기 1:19
6 Referencias Cruzadas  

낮과 밤을 다스리고 빛과 어둠을 가르게 하셨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물에는 생물들이 가득하게 하여라. 땅 위의 하늘에는 새들이 날아다니게 하여라.”


하나님께서 당신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참 좋았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어 또 하루가 지났다. 이것이 여섯째 날이었다.


빛을 낮이라 어둠을 밤이라 부르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어 하루가 지났다. 이것이 첫째 날이었다.


하나님께서 둥근 지붕을 하늘이라 부르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어 또 하루가 지났다. 이것이 둘째 날이었다.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분명히 말한다. 오늘 저녁 너는 닭이 두 번 울기 전에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말할 것이다.”


Síguenos en:

Anuncios


Anuncios


¡Síguenos en WhatsApp! Síguen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