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어 또 하루가 지났다. 이것이 넷째 날이었다.
19 저녁이 지나고 아침이 되자 이것이 넷째 날이었다.
19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네째 날이니라
19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나흗날이 지났다.
낮과 밤을 다스리고 빛과 어둠을 가르게 하셨다.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물에는 생물들이 가득하게 하여라. 땅 위의 하늘에는 새들이 날아다니게 하여라.”
하나님께서 당신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참 좋았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어 또 하루가 지났다. 이것이 여섯째 날이었다.
빛을 낮이라 어둠을 밤이라 부르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어 하루가 지났다. 이것이 첫째 날이었다.
하나님께서 둥근 지붕을 하늘이라 부르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어 또 하루가 지났다. 이것이 둘째 날이었다.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분명히 말한다. 오늘 저녁 너는 닭이 두 번 울기 전에 세 번이나 나를 모른다고 말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