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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3:11 - 읽기 쉬운 성경

11 그러자 여호사밧이 물었다. “이곳에 주의 예언자가 없습니까? 그를 통해 주의 뜻을 여쭈어 볼 수 있지 않겠습니까?” 이스라엘 왕의 장교 하나가 대답하였다. “사밧의 아들 엘리사가 이곳에 있습니다. 그는 엘리야의 시중을 들던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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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1 그러나 여호사밧왕은 “우리가 여호와께 물어 볼 예언자가 여기에 없습니까?” 하고 물었다. 그러자 요람왕의 신하 한 사람이 “사밧의 아들 엘리사라는 사람이 있는데 그는 엘리야의 제자입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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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1 여호사밧이 가로되 우리가 여호와께 물을만한 여호와의 선지자가 여기 없느냐 이스라엘 왕의 신복 중에 한 사람이 대답하여 가로되 전에 엘리야의 손에 물을 붓던 사밧의 아들 엘리사가 여기 있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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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1 그러나 여호사밧은 “여기에는 주님의 예언자가 없습니까? 이 일을 주님께 물을 예언자가 없습니까?” 하고 물었다. 그 때에 이스라엘 왕의 신하 가운데 하나가 대답하였다. “사밧의 아들 엘리사라는 사람이 여기에 있습니다. 그는 엘리야의 시중을 들던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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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3:11
27 Referencias Cruzadas  

물을 좀 가져오게 하여 발을 씻으십시오. 그리고 이 나무 밑에서 쉬십시오.


그리하여 엘리사는 엘리야를 떠나 돌아갔다. 그는 자기의 겨릿소를 잡고 밭을 갈던 기구들을 불살라 고기를 삶았다. 그리고 그 고기를 사람들에게 주어 먹게 하였다. 그런 다음 그는 엘리야를 따라가서 그의 제자가 되었다.


그러나 여호사밧이 물었다. “이 사람들 말고 우리가 물어 볼 다른 주의 예언자는 없습니까?”


엘리사는 그곳에서 갈멜 산으로 갔다가 거기서 사마리아로 돌아갔다.


이스라엘 왕이 소리쳤다. “큰일 났다. 주께서 우리 세 왕을 모압 사람의 손에 넘겨주시려고 부르셨단 말인가?”


여호사밧이 말하였다. “주의 말씀이 그 사람과 함께하십니다.” 그리하여 이스라엘 왕과 여호사밧과 에돔 왕이 엘리사를 만나러 내려갔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을 죄에 빠뜨린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저지른 것과 같은 죄들에 매여, 거기서 돌아서지는 않았다.


사울이 죽은 것은 그가 주께 신실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는 주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영매의 지도를 받으려고 찾아가 묻기까지 하였다.


다윗이 주께 여쭈었다. “제가 블레셋 사람을 치러 올라가도 되겠습니까? 주께서 그들을 저의 손에 넘겨주시겠습니까?” 주께서 다윗에게 말씀하셨다. “올라가거라. 내가 그들을 너의 손에 넘겨주겠다.”


다윗이 다시 하나님께 여쭙자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너는 그들 쪽으로 곧장 올라가지 말고, 그들을 에돌아서 뽕나무 숲의 앞 쪽에서 기습하여라.


지난번에는 여러분이 궤를 메지 않았기 때문에 주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를 치셨습니다. 우리가 계약궤를 제대로 모시지 않아 그렇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여호사밧이 물었다. “이 사람들 말고 우리가 물어 볼 다른 주의 예언자는 없습니까?”


우리에게는 더 이상 아무런 징표도 보이지 않습니다. 남겨진 예언자가 없으니 이런 상황이 얼마나 더 오래 이어질지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시드기야 왕이 그를 몰래 자기 궁궐로 불러오게 하여 물었다. “주님에게서 받은 말씀이 있소?” 예레미야가 대답했다. “예. 있습니다. 임금님은 바빌로니아 왕의 손에 넘어갈 것입니다.”


주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계획을 그의 종 예언자들에게 나타내 보이지 않으시고서는 아무 일도 하지 않으신다.


여러분은 디모데가 어떤 사람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는 아들이 아버지를 가까이 모시고 일하듯, 나와 함께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일을 해 왔습니다.


명단에 올릴 홀어미는 착한 행실로 잘 알려진 사람이어야 한다. 곧 자녀들을 기르며, 나그네를 잘 대접하고, 성도들의 발을 씻겨 주며, 어려움을 당한 사람들을 도와주고, 온갖 착한 일에 몸을 바친 사람이어야 한다.


주의 종 모세가 죽었다. 주께서 모세의 보좌관이었던 눈의 아들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그들이 가져 온 빵을 먹어 보기까지 하였다. 그러나 하나님께 이 문제에 대하여 어떻게 하여야 할지 여쭙지는 않았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베델로 올라가서 하나님께 여쭈었다. “우리 가운데 어느 가문이 먼저 올라가 베냐민 사람과 싸워야겠습니까?” 주께서 대답하셨다. “유다 가문이 먼저 올라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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