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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1:2 - 읽기 쉬운 성경

2 그런데 아하시야가 사마리아에 있는 자기의 왕궁 이층 창문에서 떨어져 크게 다쳤다. 그러자 그는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가서 내 상처가 나을 것인지 알아보라.”라고 말하여 사절단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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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 이스라엘의 아하시야왕이 사마리아에 있는 자기 왕궁 다락 난간에서 떨어져 심한 부상을 입자 그는 블레셋 땅에 사람을 보내 에그론의 신 바알 – 세붑에게 자기가 회복될 것인지 물어 오라고 명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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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 아하시야가 사마리아에 있는 그 다락 난간에서 떨어져 병들매 사자를 보내며 저희더러 이르되 가서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이 병이 낫겠나 물어 보라 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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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 아하시야가 사마리아에 있는 그의 다락방 난간에서 떨어져 크게 다쳤다. 그래서 그는 사절단을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보내어, 자기의 병이 나을 수 있을지를 물어 보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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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1:2
25 Referencias Cruzadas  

내가 이같이 하는 것은 그가 나를 버리고, 시돈 사람의 여신 아스다롯과 모압의 신 그모스와 암몬 사람의 신 밀곰을 섬겼기 때문이다. 그는 그의 아버지 다윗처럼 살지 않았다. 그는 나의 길을 따라 살지 않고, 내가 보기에 옳은 일을 하지 않으며, 나의 명령과 법에 순종하지 않았다.


빵 열 개와 과자와 꿀 한 병을 들고 가서 그를 찾아보시오. 그가 우리 아들이 어떻게 될지 말해 줄 것이오.”


그런데 어떤 군인이 아무렇게나 쏜 화살 하나가 이스라엘 왕이 입고 있는 비늘갑옷과 가슴받이 사이에 꽂혔다. 왕은 자기 전차를 모는 병사에게 말하였다. “내가 부상을 입었다. 전차를 돌려 이 싸움터에서 빠져나가자.”


아합이 죽으니 그의 아들 아하시야가 그를 이어서 왕이 되었다.


엘리야가 왕에게 말하였다. “주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에는 네가 여쭈어 볼 하나님이 없어서, 네가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물어보려고 사람들을 보냈느냐? 네가 이런 일을 하였으므로 지금 누워 있는 병상에서 결코 내려오지 못할 것이다. 너는 틀림없이 죽을 것이다.’”


주의 천사가 디셉 사람 엘리야에게 말하였다. “올라가 사마리아 왕이 보낸 사절들을 만나서 그들에게 이렇게 물어라. ‘이스라엘에는 하나님이 없어서, 너희가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물어보러 가느냐?’


그들이 대답하였다. “어떤 사람이 우리를 만나서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너희를 보낸 왕에게 돌아가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여라. “이스라엘에는 하나님이 없어서, 네가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사람들을 보내어 물어보려 하느냐? 그러므로 너는 네가 누워 있는 병상에서 내려오지 못할 것이다. 너는 틀림없이 죽을 것이다.”’”


그들은 주 그들의 하나님의 명령을 버리고 송아지 모양을 본떠 부어 만든 두 개의 우상과 아세라 장대를 만들고 하늘의 모든 별에게 절하며 바알을 섬겼다.


파멸은 의롭지 못한 사람에게 떨어지고 재난은 악한 일을 저지르는 사람이 받을 벌이 아닌가?


나의 임은 노루 같이 어린 숫사슴 같이 날쌔답니다. 보세요. 그분이 바로 나의 방 밖에 서 계시는군요. 그분이 창문으로 안을 들여다보시고 창살 틈으로 엿보고 계세요.


이집트 사람들은 기가 꺾이고 그들의 계획은 엉망이 되리라. 그들은 우상과 마술사들을 찾아다니고 무당과 점쟁이들에게 물을 것이다.


오, 주님 주께서는 주의 백성 야곱 집안을 버리셨나이다. 그들 가운데에는 동방에서 온 마술사들이 가득하고 블레셋 사람들처럼 점쟁이들이 득실거리며 그들은 이방인들과 손을 잡았습니다.


내 조상들이 멸망시킨 나라들의 신들이 그들을 구해주었느냐? 고센과 하란과 레셉과 들라살에 살던 에덴 민족을 구해 주었느냐?


그들이 믿는 신들을 불 속에 던져버렸나이다. 그러나 그것들은 정말 신이 아니라, 사람의 손으로 나무와 돌을 가지고 만든 것이기 때문에, 부서져 버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제자는 스승과 같이 되는 것으로 만족하고, 종은 자기 주인과 같이 되는 것으로 만족해야 한다. 그러니 그들이 집 주인을 바알세불이라고 불렀으니, 그 집 식구들이야 얼마나 더 나쁜 이름으로 부르겠느냐!


예루살렘에서 온 율법 선생들이 이렇게 말하였다. “저 사람안에 바알세불이 살고 있다. 그는 귀신 두목의 힘을 빌려 다른 귀신들을 쫓아내고 있다.”


그러나 그들 가운데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말하였다. “예수는 귀신들의 우두머리인 바알세불의 힘을 빌려서 귀신들을 쫓아낸다.”


유두고라는 청년이 창문에 걸터앉아 있었는데, 바울의 이야기가 길어지자 그대로 잠들고 말았다. 잠든 청년이 삼층에서 떨어졌다. 사람들이 그를 일으켜 보니 죽어 있었다.


경계는 에그론 북쪽에 있는 산비탈로 이어져, 식그론으로 방향을 틀어 바알라 산을 지나서 얍느엘에 이른다. 경계는 마침내 지중해에서 끝난다.


너라면 네가 모시는 신 그모스가 주는 것을 받지 않겠느냐? 마찬가지로 우리도 주 우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것은 무엇이든지 받아 가질 것이다.


시스라의 어머니가 창문으로 내다보았다. 창살 틈 사이로 내다보며 울부짖었다. “어찌하여 시스라의 전차들이 이렇게 늦어지는가? 어찌하여 그의 전차들의 덜컹거리는 소리가 아직도 들리지 않는가?”


그러자 그들은 하나님의 궤를 에그론으로 보냈다. 하나님의 궤가 에그론으로 들어오자 에그론 사람들이 큰 소리로 외쳤다. “저 사람들이 우리와 우리 백성을 죽이려고 이스라엘의 신의 궤를 우리에게 가져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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