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La Biblia Online
- Anuncios -




열왕기하 1:10 - 읽기 쉬운 성경

10 엘리야가 오십인대장에게 대답하였다. “내가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서 너와 네 부하 오십 명을 태워 버리기 바란다.” 그러자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오십인 대장과 함께 그의 부하 오십 명을 태워 버렸다.

Ver Capítulo Copiar

현대인의 성경

10 엘리야는 “내가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 너와 50명의 네 부하들을 태워 죽이기를 바란다” 하고 대답하였다. 그러자 즉시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그들을 모두 태워 버렸다.

Ver Capítulo Copiar

개역한글

10 엘리야가 오십부장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내가 만일 하나님의 사람이면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너와 너의 오십인을 사를찌로다 하매 불이 곧 하늘에서 내려와서 저와 그 오십인을 살랐더라

Ver Capítulo Copiar

새번역

10 엘리야가 그 오십부장에게 말하였다. “내가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너와 네 부하 쉰 명을 모두 태울 것이다.” 그러자 불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그와 그의 부하 쉰 명을 태워 버렸다.

Ver Capítulo Copiar




열왕기하 1:10
22 Referencias Cruzadas  

미가야가 큰 소리로 말하였다. “만일 임금님께서 무사히 돌아오실 수 있다면, 주께서 나를 통해 이렇게 말씀하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그런 다음 덧붙여 말하였다. “여기 있는 여러분 모두는 내가 한 말을 잘 기억해 두십시오.”


왕은 다시 다른 오십인대장에게 부하 오십 명을 딸려서 엘리야에게 보냈다. 그 오십인대장이 엘리야에게 말하였다. “하나님의 사람이여, 임금님께서 명령하십니다. 빨리 내려오시오.”


그러나 그들은 하나님의 특사들을 조롱하고, 그분의 말씀을 멸시하고, 그분이 보내신 예언자들을 비웃었다. 그리하여 마침내 당신의 백성을 향한 주의 진노가 치솟으니 그것을 돌이킬 길이 없었다.


그 사람이 아직 말을 다 마치지 않았는데 또 다른 사람이 달려와서 말하였다. “하늘에서 하나님의 불이 내려와 주인님의 양과 염소와 그것들을 지키던 종들을 다 태워버렸습니다. 저만 겨우 도망쳐서 주인님께 알려 드리러 왔습니다.”


“내가 택한 백성에게 손대지 말아라. 내 예언자들을 해치지 말아라.”


불이 그들을 따르는 무리 가운데 솟아올라 악한 자들을 모조리 불살라버렸다.


몹시 화가 난 왕의 명령은 급하기 짝이 없었고, 다른 때보다 일곱 배나 뜨겁게 달구어진 화덕의 불길은 거셌다.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를 불 속에 던져 넣던 병사들이 그 불길에 타 죽고 말았다.


왕이 말했다. “보라. 그런데 네 사람이 불 속에서 걸어 다니고 있다. 저들은 묶여 있지도 않고 불에 타지도 않으며, 아무 일 없는 듯 걷고 있으니 어찌 된 일이냐? 그리고 네 번째 사람은 마치 신처럼 보인다.”


왕은 다니엘을 시기해 죄를 씌운 사람들을 사자굴에 넣으라고 명령했다. 그들의 아내와 자식들마저도 사자굴에 던져졌다. 그들이 사자굴 바닥에 떨어지기도 전에 사자들이 달려들어 물어뜯고 뼈까지 부서뜨렸다.


그러자 주 앞에서 불길이 솟아 나와 그들을 태워 버렸다. 두 사람은 주 앞에서 이렇게 죽고 말았다.


백성들이 주께서 들으시는 앞에서 자기들이 당하는 어려움에 대해 불평을 늘어놓았다. 주께서 그들의 불평을 들으시고 진노하셨다. 그러자 주께로부터 불이 나와 진지의 변두리를 태워버렸다.


그리고 주께로부터 불이 나와서 향을 바치던 이백오십 명을 살라 버렸다.


제사장들과 지도자들이 대답하였다. “그 나쁜 사람들을 죽이고, 밭을 다른 농부들에게 빌려줄 것이오. 그리고 추수 때에 자기 몫을 줄 농부들에게 밭을 세놓을 것이오.”


제자인 야고보와 요한은 이것을 보고, “주님, 저희가 하늘에서 불을 불러내려 이 사람들을 태워 죽이기를 바라십니까?” 라고 여쭈었다.


헤롯은 부하들을 풀어 베드로를 찾았으나 찾을 수가 없었다. 그는 경비병들을 불러 심문한 다음 그들을 사형에 처하라고 명령하였다. 그러고 나서 헤롯은 유대를 떠나 가이사랴로 내려가서 한동안 그곳에 머물렀다.


우리의 하나님은 태워 버리는 불이시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그들을 해치려 하면, 그들의 입에서 불이 나와 그들의 적을 삼켜 버립니다. 그들을 해치려는 자는 누구든지 이런 죽임을 당해야 합니다.


Síguenos en:

Anuncios


Anuncios


¡Síguenos en WhatsApp! Síguen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