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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1:12 - 읽기 쉬운 성경

12 그 때에 갈렙이 말하였다. “누구든지 기럇세벨을 쳐서 빼앗는 사람에게는 내 딸 악사를 아내로 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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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12 그때 갈렙은 “누구든지 기럇 – 세벨을 쳐서 점령하는 자에게 내 딸 악사를 아내로 주겠다” 하고 선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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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12 갈렙이 말하기를 기럇 세벨을 쳐서 그것을 취하는 자에게는 내 딸 악사를 아내로 주리라 하였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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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12 그 때에 갈렙이, 기럇세벨을 쳐서 점령하는 사람은, 그의 딸 악사와 결혼시키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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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기 1:12
8 Referencias Cruzadas  

그러나 누가 나를 에돔으로 인도하겠습니까? 누가 나를 견고한 성으로 데려다 주겠습니까?


너희는 결혼하여 아들딸을 낳아라. 너희의 아들들은 장가보내고 딸들은 시집보내어 그들도 아들딸을 낳게 하여라. 그곳에서 너희의 수를 크게 불리고 줄어들지 않게 하여라.


그런 다음 그는 드빌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을 쳐부수러 올라갔다. (드빌은 전에 기럇세벨이라 부르던 곳이다.)


거기에서 그들은 드빌에 사는 사람들을 치러 갔다. 드빌은 전에 기럇세벨이라 불리던 곳이다.


그러자 갈렙의 동생 그나스의 아들인 옷니엘이 그 성읍을 쳐부수었다. 그리하여 갈렙은 딸 악사를 그에게 주어 아내로 삼게 하였다.


이스라엘 병사들이 이런 말을 주고받았다. “저 사람이 보이나? 저 자는 날마다 저렇게 나와서 이스라엘을 조롱하고 있네. 누구든지 저 자를 죽이는 사람에게는 임금님께서 많은 상금을 내리신다지? 그뿐 아니라 그 사람에게 임금님의 딸을 주어 사위로 삼고 그 아버지의 집안에는 모든 세금을 면제해 주신다지 않는가.”


사울의 신하들은 왕이 시킨 대로 하였다. 그러나 다윗은 “임금님의 사위가 되는 것이 작은 일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나는 이름 없는 가난뱅이에 지나지 않습니다.”라고 대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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