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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전서 5:2 - 읽기 쉬운 성경

2 여러분에게 맡겨진 하나님의 양 떼를 돌보는 목자가 되십시오. 그 일을 마지못해 억지로 할 것이 아니라 기꺼이 하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이 그렇게 하기를 원하십니다. 돈에 욕심을 내지 말고 기쁜 마음으로 섬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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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2 여러분은 하나님이 맡겨 주신 양떼를 잘 돌보십시오. 억지로 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기쁜 마음으로 하십시오. 단순히 봉급을 받을 생각으로 해서는 안 되며 진심으로 양떼를 보살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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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2 너희 중에 있는 하나님의 양 무리를 치되 부득이함으로 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좇아 자원함으로 하며 더러운 이를 위하여 하지 말고 오직 즐거운 뜻으로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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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2 하나님께서 당신들에게 맡기신 양 떼를 돌보십시오. 마지못해서가 아니라 기꺼이 그것을 살피십시오―당신들이 바라는 것을 얻기 위해서가 아니라, 당신들이 하나님을 열심히 섬기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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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2 여러분 가운데 있는 하나님의 양 떼를 먹이십시오. 억지로 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자진하여 하고, 더러운 이익을 탐하여 할 것이 아니라, 기쁜 마음으로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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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전서 5:2
41 Referencias Cruzadas  

그러나 요아스가 왕이 된 지 스물세 해째가 되어도 제사장들은 성전을 수리하지 않았다.


그대 여인들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나의 사랑 나를 어디에서 찾아야할 지 모르거들랑 양 떼의 발자국을 따라 오시오. 양치기들이 천막을 친 곳에 다다르거든 거기서 그대의 새끼 염소들에게 풀을 뜯기시오.


주께서 목동처럼 그의 양떼를 먹이시리라. 그 팔로 어린 양들을 모아 그 품에 안으시리라. 젖먹이는 어미 양들을 조심스레 물가로 이끄시리라.


그들은 굶주린 개들과 같아서 먹어도 먹어도 만족할 줄을 모른다. 그들은 미련한 양치기와 같다. 모두 다 제 멋대로 하고 제 욕심만 좇는다.


그때 나는 “내가 누구를 보내야 할까? 누가 우리를 대신해서 갈 것인가?” 하는 주님의 목소리를 들었다. 그래서 내가 대답했다. “제가 여기 있습니다. 저를 보내주십시오!”


그러자 그분의 백성들은 그분의 종 모세가 살던 옛날을 기억했다. 당신 양떼의 목자와 함께 그들을 바다에서 이끌어 내오시던 그분은 어디에 계신가? 그 목자에게 당신의 거룩한 영을 보내 주시던 그분은 어디에 계신가?


너희가 이 말을 귀담아 듣지 않으면 너희의 교만 때문에 내 영혼이 남 몰래 눈물 흘리리라. 주님의 양떼가 포로가 되어 먼 나라로 끌려가니 내 눈에선 쓰라린 눈물이 흘러내리리라.


“예루살렘아 너희 눈을 들어 북쪽에서 내려오는 적들을 보라. 네게 맡겨졌던 양떼는 어디에 있느냐? 그 아름답던 양들은 어디에 있느냐?


“가장 작은 자에서 가장 큰 자에 이르기까지 그들은 모두 욕심스럽게 제 이익만 좇아다닌다. 예언자와 제사장이 모두 똑같이 사기를 친다.


그러므로 나는 그들의 아내를 다른 사람들에게 넘겨주고 그들의 땅을 새 주인들에게 주리라. 가장 작은 자에서 가장 큰 자에 이르기까지 그들은 모두 욕심스럽게 제 이익만 좇아다닌다. 예언자나 제사장이나 똑같이 사기를 친다.


내가 나의 종 다윗을 그들을 돌보는 목자로 세워 주겠다. 그러면 그가 내 양 떼를 돌보는 목자가 될 것이다.


너희 내 양 떼들아, 내 목장의 양 떼들아, 너희는 백성이고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그가 나에게 말했다. “이 곳은 성전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백성의 희생제물들을 삶는 부엌이다.”


예루살렘의 지도자들은 뇌물을 받고 재판하며 제사장들은 대가가 있어야 가르치고 예언자들은 돈을 받아야 점을 친다. 그러면서도 그들은 주님께 의지하여 이렇게 말한다. “주께서 우리 가운데 계시지 않느냐? 어떤 재앙도 우리에게 닥치지 않을 것이다.”


그가 일어나 주님의 능력으로 주 그의 하나님의 이름의 권위로 자기 백성의 목자가 되어 그들을 돌보리라. 그때에 그의 위대함이 땅 끝까지 미칠 것이므로 그들은 안전하게 살 수 있으리라.


주님 당신의 지팡이로 당신의 백성을 돌보아 주시는 목자가 되어 주십시오. 이 백성은 당신께서 택하신 당신 몫의 양 떼입니다. 기름진 목장 지대가 둘레에 펼쳐져 있는데도 당신의 양 떼는 우거진 숲속을 외롭게 헤맵니다. 그들이 오랜 옛날처럼 바산과 길르앗에서 풀을 뜯게 하여 주십시오.


양 떼를 버리는 어리석은 목자야 너에게 재앙이 닥칠 것이다. 칼이 그의 팔과 그의 오른쪽 눈을 찌르리라. 그의 팔은 완전히 말라버리고 그의 오른쪽 눈은 아주 멀어버릴 것이다.”


나 만군의 주가 말한다. “너희들 중에 누가 내 성전 문을 걸어 잠갔으면 좋겠다. 그러면 너희가 쓸데없이 제단에 불을 밝히지는 않을 것 아니냐? 나는 너희가 반갑지 않다.” 만군의 주께서 말씀하신다. “나는 너희 손으로 바치는 예물은 받지 않겠다.


그러나 제단에 딸린 모든 일과 휘장 안에 있는 모든 것들과 관련된 일을 할 때에는, 너와 너의 아들들만이 제사장으로서 그 일을 하여야 한다. 내가 너희 제사장들에게 이 귀중한 일을 맡긴다. 그밖에 다른 사람이 성소에 가까이 가면 그는 죽임을 당해야 한다.”


내 어린양들아, 무서워하지 말아라. 너희 아버지께서는 당신의 나라를 너희에게 주시기를 기뻐하신다.


내가 떠나고 나면 사나운 늑대들이 여러분 가운데로 들어와서 양 떼를 마구 해치리라는 것을 나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자 바울이 말하였다. “어찌하여 여러분은 이렇게 울면서 제 마음을 아프게 하십니까? 저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예루살렘에 가서 묶이는 것뿐만 아니라 죽을 각오도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로마에 있는 여러분에게도 이처럼 애타게 기쁜 소식을 전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누가 자기 돈을 써 가면서 군인 노릇을 하겠습니까? 포도나무를 심기만 하고 포도는 하나도 먹지 못하는 사람이 어디 있으며, 양 떼를 치고 젖은 얻어먹지 못하는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또 술을 즐기지 않으며, 난폭하지 않고 부드러우며, 다투기를 좋아하지 않으며, 돈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이어야 한다.


마찬가지로, 집사들도 신중하며, 한 입으로 두 말을 하지 않으며, 술을 좋아하지 않고, 돈을 탐내지 않는 사람이어야 한다.


그대는 그들의 입을 막아야 한다. 그들은 가르쳐서는 안 될 것들을 가르침으로써, 여러 집안을 통째로 망쳐놓고 있다. 그들은 부당한 이익을 얻기 위해서 그렇게 한다.


감독은 하나님의 일을 관리하는 사람으로서 흠잡힐 데가 없는 사람이어야 한다. 그는 거만하지 않고, 쉽게 화를 내지 않으며, 술을 즐기지 않으며, 다투기를 좋아하지 않아야 한다. 그리고 부당한 이득을 좇아서도 안 된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당신의 몸을 내주셨다. 그것은, 우리를 모든 악에서 구해 내고 깨끗하게 하셔서, 선한 일에 열심을 내는 당신의 백성으로 삼으시려는 것이다.


그대는 교우들을 깨우쳐서, 통치자들과 집권자들에게 복종하게 하여라. 그리고 그들의 말에 순종하며, 언제나 선한 일을 할 준비를 갖추게 하여라.


그러나 나는 그대의 승낙 없이는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대가 하는 좋은 일이 마지못해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기뻐서 하는 것이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조심하여 주님의 은혜를 놓치는 사람이 없도록 하십시오. 그리고 쓴 뿌리가 자라나서 문제를 일으키고 여러 사람을 더럽히는 일이 없도록 하십시오.


그들은 자기들의 욕심을 채우려고 꾸며 낸 이야기로 여러분이 가진 것을 속여 빼앗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미 오래 전에 그들을 벌하시겠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씀은 결코 헛된 위협의 말씀이 아닙니다. 파멸은 잠들지 않고 그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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