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blia Todo Logo
La Biblia Online
- Anuncios -




베드로전서 5:12 - 읽기 쉬운 성경

12 나는, 내가 성실한 형제로 여기고 있는 실라의 손을 빌려서 여러분에게 간단하게 이 편지를 썼습니다. 나는 여러분의 용기를 북돋아 주고 싶었고, 특히 여러분의 믿음을 굳게 지키라는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 이 편지에 쓰인 모든 내용이 정말로 여러분을 이끌어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해 줄 것입니다.

Ver Capítulo Copiar

현대인의 성경

12 내가 신실한 형제로 여기는 실루아노를 통해 나는 여러분에게 간단히 편지를 써서 여러분을 격려하고 주님을 위해 고난받는 이것이 하나님의 참된 은혜임을 증거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이 은혜에 굳게 서십시오.

Ver Capítulo Copiar

개역한글

12 내가 신실한 형제로 아는 실루아노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간단히 써서 권하고 이것이 하나님의 참된 은혜임을 증거하노니 너희는 이 은혜에 굳게 서라

Ver Capítulo Copiar

God’s Promises: New Testament in North Korean

12 나는 내가 당신들에게 진실한 형제로 여겨 추천하는 실라의 도움으로 이 짧은 편지를 써서 보냈습니다. 글을 쓴 나의 목적은 당신들을 격려하고 당신들이 경험하고 있는 것이 진실로 당신들을 위한 하나님의 은정의 일부라는 것을 확신시키기 위해서입니다. 이 은정 안에 든든히 서십시오.

Ver Capítulo Copiar

새번역

12 내가 신실한 형제로 여기는 실루아노의 손을 빌려서 나는 여러분에게 몇 마디 썼습니다. 이로써 나는 여러분을 격려하고 이것이 하나님의 참된 은혜라는 것을 증거합니다. 여러분은 이 은혜 안에 든든히 서십시오.

Ver Capítulo Copiar




베드로전서 5:12
24 Referencias Cruzadas  

베드로가 뒤에서 따라오는 이 제자를 보고 예수께 여쭈었다. “주님, 저 사람은 어떻게 됩니까?”


바나바는 그곳에 가서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복을 내려 주신 것을 보고 기뻐하면서, 모두들 마음을 다하여 주께 충성하라고 권하였다.


그리하여 사도들과 장로들이 온 교회의 동의를 얻어서, 몇 사람을 대표로 뽑아 바울과 바나바와 함께 안디옥으로 보내기로 결정하였다. 그들은 형제들 가운데서 지도자인 바사바라고 하는 유다와 실라를 뽑아 보냈다.


그러나 나는 내 목숨을 아무런 가치도 없는 것으로 여깁니다. 주 예수께서 내게 맡기신 일, 곧 하나님의 은혜에 관한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일을 마칠 수만 있다면 내 목숨은 아깝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분을 통하여 지금 우리가 서 있는 이 은혜의 자리에 믿음으로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우리도 같이 누릴 수 있다는 희망이 있기에 기뻐합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전한 기쁜 소식을 여러분의 마음에 되새겨 드리려 합니다. 여러분은 그 소식을 받아들였고, 그 기초 위에 굳게 서 있습니다.


그것은, 실라와 디모데와 내가 전하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는, ‘예’ 와 ‘아니오’ 사이를 왔다 갔다 하시는 분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그분 안에서는 언제나 ‘예’ 만 있을 뿐입니다.


여러분이 이미 믿음 안에 굳게 서 있으니, 우리는 여러분에게 믿음을 어떻게 실천하라고 일일이 말하려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다만 여러분이 기쁨을 누리게 하려고, 여러분과 같이 일하는 사람들일 뿐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당신의 은밀한 계획을 계시로 내게 보여 주셨다는 것도 들었을 것입니다. 그 일에 관해서는 이미 내가 이 편지의 앞머리에서 간단하게 썼습니다.


주님 안에서 사랑하는 형제이며 충실한 일꾼인 두기고가, 여러분에게 모든 것을 이야기해 줄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도, 내가 이곳에서 어떻게 지내고 있으며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기쁜 소식을 전해 준 사람은 우리와 함께 종이 된 사랑하는 에바브라 였습니다. 그는 여러분을 위하여 일하는 그리스도의 충실한 종입니다.


두기고가 내 모든 사정을 여러분에게 알려 줄 것입니다. 그는 주님 안에서, 사랑하는 형제요, 충실한 일꾼이요, 함께 종이 된 사람입니다.


그는 오네시모와 함께 갈 것입니다. 오네시모는 신실하고 사랑 받는 형제이며, 여러분과 같은 고향 사람입니다. 이 두 사람이 이곳의 모든 사정을 여러분에게 이야기해 줄 것입니다.


바울과 실라와 디모데가,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데살로니가교회 여러분에게 이 편지를 씁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평화가 여러분에게 있기를 빕니다.


바울과 실라와 디모데가,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데살로니가 사람들의 교회에게 이 편지를 씁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이 편지가 비록 짧은 글이기는 하나, 내가 쓴 권고의 말만은 부디 받아들여 주십시오.


그러므로 여러분은 마음을 가다듬고 정신을 바짝 차리십시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주실 은혜의 선물에 모든 희망을 거십시오.


여러분은 하나님께 각기 다른 은혜의 선물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 선물들을 관리하는 책임을 진 종들과 같습니다. 그러니 신실한 종들이 되어, 하나님께서 여러분에게 주신 갖가지 은혜의 선물을 가지고 서로에게 봉사하십시오.


여러분은 이미 이런 것들을 알고 있고, 또 지금 간직하고 있는 진리 안에 굳게 서 있습니다. 그래도 나는 여러분이 그것들을 잊지 않게 늘 일깨워 주겠습니다.


그들은 곧은 길을 버리고 브올의 아들 발람이 간 길을 따라갔습니다. 발람은 악한 일을 하고 받은 삯을 사랑한 자입니다.


데메드리오는 모든 사람에게 칭찬을 받고 있습니다. 심지어 진리 자체에게서도 칭찬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 또한 그를 칭찬합니다. 그대는 우리의 증언이 진실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본래 나는 우리 모두가 함께 누리고 있는 구원에 관하여 여러분에게 편지를 써 보내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참에 여러분에게 간곡히 부탁하는 편지를 써야 할 필요를 느껴 이렇게 쓰게 되었습니다. 그 부탁이란, 하나님께서 성도들에게 한 번 결정적으로 맡기신 믿음을 위하여 열심히 싸우라는 것입니다.


Síguenos en:

Anuncios


Anuncios


¡Síguenos en WhatsApp! Síguen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