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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18:5 - 읽기 쉬운 성경

5 너희만이 성소와 제단을 지키는 일을 하여야 한다. 그렇게 하여 다시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의 진노가 내리지 않게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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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성경

5 성소와 제단에 관한 일은 너와 네 아들들만 해야 한다. 그러면 내가 이스라엘 백성에게 다시는 분노를 터뜨리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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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5 이와 같이 너희는 성소의 직무와 단의 직무를 지키라 그리하면 여호와의 진노가 다시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미치지 아니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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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5 성소 안에서 하는 일, 제단에서 하는 일은 너희만이 할 수 있다. 그래야만 이스라엘 자손에게, 다시는 진노가 내리지 아니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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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수기 18:5
25 Referencias Cruzadas  

이들이 레위의 자손의 집안별 우두머리들이다. 레위 자손으로 성전에서 섬기는 일을 하는 스무 살 이상의 사람들이, 그 집안별 이름 아래 한 사람씩 등록되었는데, 이들이 각 집안의 우두머리들이다.


또한 그들은 만남의 장막과 성소와 주의 성전에서 섬기는 일을 하는 그들의 친족인 아론 자손들을 지키는 일도 맡아야 한다.”


엘르아살 자손과 이다말 자손 가운데 성전에서 하나님의 일을 할 성직자들이 모두 있었다. 그리하여 제비를 뽑아 그들이 맡을 일을 정하였다.


살룸은 고레의 아들이고, 에비아삽의 손자이며, 고라의 증손이다. 살룸은 자기 친족인 고라 자손들과 함께 성막 문을 지키는 일을 맡았다. 그들의 조상도 주의 성막 문을 지키는 일을 맡았었다.


그리하여 그들과 그들의 자손은 주의 집, 곧 성막 문을 지키는 일을 맡았다.


레위 가문의 우두머리들이면서 찬양을 맡은 사람들은 성전 안에 있는 방에서 살았다. 그들은 밤낮으로 해야 할 일이 있었으므로 다른 일은 하지 않았다.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등잔불을 돌보는 일을 맡겨라. 그들은 만남의 장막에서 계약판 앞에 쳐진 휘장 밖에 이 등잔불을 켜 두고 저녁부터 아침까지 그 등잔불이 주 앞에서 꺼지지 않고 타도록 돌보아야 한다. 이것이 이스라엘 자손이 대대로 지켜야 할 규정이다.”


그러므로 예루살렘의 예언자들을 두고 만군의 주가 말한다. “나는 그들에게 쓴 음식을 먹게 하고 독이 든 물을 마시게 하리라. 나를 업신여김이 예루살렘 예언자들에게서 나와 온 나라에 퍼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레위 가문 사람으로서 사독의 자손인 제사장들은, 이스라엘 백성이 나를 떠나 곁길로 갈 때에도, 내 성소에서 맡은 일을 성실하게 다 하였다. 그들은 내 앞에 가까이 올 수 있다. 그들은 내 앞에 서서 기름기와 피의 희생 제물들을 바칠 수 있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그들만이 내 성소에 들어올 수 있다. 그들만이 내 상 앞으로 가까이 와서 내 앞에서 나를 섬기는 일을 할 수 있다.


모세가 아론과 그의 두 아들 엘르아살과 이다말에게 말하였다. “그대들은 머리를 풀어 헤치거나 옷을 찢어 슬픔을 나타내지 마십시오. 그래야만 여러분도 죽음을 면할 것이고 주의 진노가 온 이스라엘에 미치지 않을 것입니다. 다만 그대들의 형제들, 곧 온 이스라엘 집안은 주께서 불로 멸하신 사람들의 죽음을 슬퍼하며 울어도 됩니다.


만남의 장막 안 계약궤 앞에 쳐 있는 휘장 바깥에 그 등잔들을 놓아라. 그리고 아론이 주 앞에서 그 등잔들을 돌보아야 한다. 그는 등잔불이 저녁부터 다음날 아침까지 꺼지지 않고 계속하여 타오르게 하여야 한다. 이것은 자손대대로 지켜야 할 영원한 규례이다.


“내가 목자들에게 단단히 화가 났다. 내가 지도자들에게 벌을 내리겠다.” 만군의 주께서 당신의 양 떼인 유다 백성을 찾아오셨다. 주께서는 그들을 전쟁터의 날랜 말같이 만드실 것이다.


그 대신에 레위 사람들은 계약궤를 모신 성막을 보살피게 하여라. 그리고 거기에 딸린 모든 기구와 비품을 맡아 보살피게 하여라. 그들은 성막과 거기 딸린 모든 기구를 옮겨야 한다. 그리고 그것을 보살피고 그 둘레에 진을 치고 살아야 한다.


그러나 레위 사람들은 계약궤를 모신 성막 둘레에 진을 쳐야 한다. 그렇게 하여 주의 진노가 이스라엘 회중 위에 떨어지지 않게 하여야 한다. 레위 사람들은 성막을 지키는 책임을 맡아야 한다.”


모세가 아론에게 말하였다. “형님의 부삽에 제단 불을 옮겨 담고 그 위에 향을 얹으십시오. 그리고 빨리 회중에게로 가서 그들의 죄를 속하여 주십시오. 주께로부터 진노가 내렸습니다. 염병이 돌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들은 너희와 함께 만남의 장막에 보초를 서고, 성막에 딸린 모든 힘든 일을 하여야 한다. 레위 사람이 아닌 어떤 사람도 너희가 있는 곳에 가까이 가서는 안 된다.


“너희는 레위 사람 가운데서 고핫 갈래가 다 죽어 없어지지 않게 조심하여라.


내가 레위 사람을 이스라엘 자손 가운데서 구별하여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주었다. 레위 사람이 이스라엘 자손을 대신하여 만남의 장막에서 섬기는 일을 하고, 그들의 죄를 속해 주어, 이스라엘 자손이 성소에 가까이 가더라도 재앙을 당하는 일이 없게 하려는 것이다.”


“너는 아론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형님이 등잔들을 차려 놓으실 때 등잔 일곱 개가 모두 등잔대 앞쪽을 비추게 놓으십시오.’”


내 아들 디모데여, 전에 그대에 관하여 받은 예언들에 따라서 내가 그대에게 명한다. 그대는 그 예언의 말씀대로 고귀한 싸움을 싸워라.


혹시 내가 늦어지더라도 사람들이 하나님의 집안에서 어떻게 처신해야 하는지를 그대가 알게 하려는 것이다. 하나님의 집안이란, 살아 계신 하나님의 교회이며 진리의 기둥이고 터전이다.


나는 하나님과 그리스도 예수와 선택 받은 천사들 앞에서 명령한다. 그대는 누구의 편을 드는 일 없이 이것들을 지켜라. 그리고 특별히 어떤 사람을 보아주는 일은 결코 하지 마라.


디모데여, 그대에게 맡긴 것들을 잘 지켜라. 속된 잡담을 피하고 거짓된 지식에서 나오는 반대 이론을 물리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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